야설 야동

잘못 걸렸어

1부

경수의 특별한 나날들과 함께 연재할 예정입니다.

사창가에 우연히 들렸다가 가정이 파괴되고 자신은 성병을 얻게되어 파탄의 지경에 이르게 돼는.......비극입니다.


--------------------- --------------1부----- ----------------------- ---

김진호씨(이하 김씨)
그는 42살이다. 작지만 알찬 회사를 경영하고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그의 부인 이은주 (이하 김씨부인)
그녀는 39살리고 이들은 행복했다. 이들에게서는 17살의 큰아들과 15살의 작은 아들이 있다. 이들은 행복했고 두아들은 솔직히 공부는 별로였지만 둘다 착했다. 하지만 순진하다는 것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이고 이 두 아들은 사실 성경험이 몇번씩 다 있는 조숙한 아이들이었다.

김씨의 거래처 사장 이근웅씨 (47 이하 이씨)이씨가 김씨의 회사로 찾아왔다. 거래사 성립되었는데 우리나라의 문화상 김씨가 이씨를 그냥 보낼리 있겠는가 술집에 들렸고 이차로 사창가를 가게 되었다. 쌈박한 아가씨가 많아 보이는 집으로 들어섰다.
잘되는 집인지 가게 규모가 이근처에서 제일 컸고 아가씨도 많고 손님도 많았다. 우리는 주인에게 돈을 건네며 최고의 아가씨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겼다. 김씨와 이씨는 아가씨 한명씨을 배정받아 각자 방으로 들어서려 하는데 김씨가 제안을 했다. 2:2 로 해 보자눈것 당연 돈은 많이 들었다. 아가씨는 싫은듯한 눈치였지만 돈을 주니 승락하였다.

아가씨 둘은 김씨와 이씨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고 자신들도 옷을 벗었다. 옷이라고 해보아야 가슴하고 거기만 가린 천 조가리였지만......

김양이라고 자기를 소개한 아가씨는 가슴이 대략 36인치로 보일정도로 큰 편이었고 다른아가씨 송양은 가슴은 작았지만 그녀의 보지는 튼튼해 보였다.

김씨는 우선 송양을 잡고 일을 보기위해 그녀의 유두를 자극했고(손님 이씨를 위한 배려로 가슴 작은 아가씨로) 이씨는 뭐가 그리 급해는지 그의 자지를 김양의 입안으로 들이 밀었다.

"아저씨 살살해요 숨막혀 아저씨 어제 부인하고 이짓 안했나봐."
"닥치고 빨기나해."
이씨는 거래할때와는 딴 판이었다. 마치 섹스에 굶주린 색마같아 보였다. 얌전하고 배운것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런면도 있을줄이야...... 이씨의 자지 50을 바라보는 나이였지만 20대 못지않은 크기와 발기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에 비하면 김씨것은 볼품없었지만 결코 꼴리는 자지는 아니다.

김씨는 송양의 유두를 놓고 그녀의 질을 공략했다. 털은 별로 없었지만 아 깊고 깊었다. 부인 것보다는 작았지만 튼튼해 보였다. 그녀의 음핵을 자극하자 그녀는
"아앙."
하며 신음소리를 토했고 김씨는 더이상 참지못해 삽입을 했다. 이씨는 벌써 일을끝냈는지 다음 차례를 기다리면 김씨와 송양을 바라보고 있었다. 김양은 밑에서 축 늘어진 이씨의 자지를 다시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번은 이씨와 김씨는 같이 옆에 누웠고 송양과 김양보고 왕복하라고 시켰다. 예를들면 김씨에서 10번 하고 이씨로 옮기고 다시 김씨로 옮기는 형식이었다. 김양과 송양은 힘들어 보였지만 김씨와 이씨는 모처럼 만족한 얼굴이었다.

김씨와 이씨는 방석집을 나와서 더욱더 친해진 계기가 되었다.

"아우는 정력좀 길러야 하겠어."
"형님도 형님은 변강쇠 같습디더."

이날의 기쁨도 잠시 3달후에 회사 종합검진에서 그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는다. 그의 회사는 종합검진날 특별히 에이즈검사도 받게 하는데 김씨가 에이즈양성반응이 나왔다는 것이다. 마른하늘도 유분수지 다행히 3달동안 아내와 아들 2은 외국 친척집에 놀러가 피해는 줄일수 있었다. 김씨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