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모성애

(1)
중학교 2학년의 여름

그 해를 나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여름방학이 시작된지 일주일쯤 되던 날에 엄마는 아빠에게 여행을 가자고 졸랐다.

하지만 회사 일에 바빴던 아빠는 휴가를 낼수 없다고 했고 실망하는 엄마에게

아빠는 나하고 같이 여행을 가라고 했다.

엄마는 그에 동의했고 결국 나는 엄마랑 3박 4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 둘은 강원도에 있는 외할아버지의 별장으로 갔다.

그곳은 바닷가와 가까워서 수영을 하며 놀 생각에 나도 무척 기대가 되었다.

여행 첫날 엄마와 나는 바닷가에서 일광욕을 하며 보냈고

밤이 되자 외할아버지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별장에는 방이 여러개 있었는데 나는 굳이 엄마와 같이 자겠다고 졸랐다.

엄마는 다 큰 녀석이 왜 엄마랑 자려고 하냐고 핀잔을 줬지만 허락해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별장에서 제일 큰 방에서 자게 되었는데 거기엔 더블 침대가

두개씩이나 있었다. 우리는 각각 침대 하나씩을 차지하고 잠을 청했다.

엄마는 피곤한지 먼저 잠이 들었고 나는 다른 침대에 누워 엄마를 바라보았다.

지금 이 집에는 엄마랑 나 둘 밖에 없다고 생각하자 나는 갑자기

어두운 욕망이 치솟아 오르는걸 느꼈다. 엄마는 샤워를 한 뒤 속옷을 안 입은채

얇은 잠옷만을 걸치고 있었고 엄마의 유방과 젖꼭지가 옷 위로 보이고 있었다.

나는 평소에도 자위 행위를 많이 하긴 했지만 언제나 내 방에 혼자 있을때만 하고 했다.

하지만 그 날 나는 겁도 없이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는데도 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어느새 딱딱하게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꺼내 서서히 위 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엄마랑 섹스하는 상상을 하며 손을 조금씩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곧 자지 속에서 정액이 스멀스멀 위로 올라오는게 느껴졌고

나는 사정을 하려다가 웬지 그냥 이불 위에 싸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몸에 내 정액을 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그런 위험한 상상을 하며 서서히 몸을 일으켜 엄마쪽으로 향했다.

평소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날 따라 나는 흥분해서 현실감각을 잊은채

엄마의 엉덩이에 왼손을 갖다대고 쓰다듬으며 오른손으로 자지를 주물렀다.

피곤했는지 엄마는 잠에서 깨지 않았고 나는 더욱 대담해져 엄마의 잠옷 위로

보지쪽을 만지기 시작했다. 민감한 부위라서 그런지 엄마는 그 순간 신음소리를 내며

잠에서 깨버렸다. 나는 순간 정신을 차리고 엄마의 몸에서 손을 뗐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허벅지까지 내려온 내 팬티와 다리 사이에서 힘차게 발기한 자지,

그리고 그 자지를 문지르고 있던 내 손을 엄마는 보고야 만 것이다.

그 날 따라 달빛이 밝아서 엄마와 나는 서로의 당황한 표정까지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엄마는 상황을 순간적으로 파악했는지 입만 멍하게 벌리고 있었고

나는 자위 행위를 하다가, 그것도 엄마의 몸을 만지다가 걸렸다는

사실 때문에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아빠한테 이 사실을 이야기하면 나는 집에서 쫒겨날 것이었다.

나는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이판사판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차피 이렇게 된거 엄마를 강간해 버리자는 결심을 하고 말았다.

나는 허벅지까지 내려 거추장스러운 팬티를 순간 벗어던지고

발기한 성기를 덜렁거리며 엄마에게 달려들어 엄마의 잠옷을 양손으로

잡아 뜯었다. 순간 잠옷 단추가 거의 다 뜯어지면서 엄마의 유방이 드러났다.

나는 엄마의 유방을 양 손으로 잡고 거칠게 주물렀다.

엄마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두 팔로 나를 밀어내려 했다.

하지만 나는 엄마한테 힘으로 밀리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난 엄마의 팔을 손으로 짓눌러 침대에 고정시키고 입으로 엄마의 젖을 빨았다.

그러자 엄마는 발로 내 복부를 걷어찼다. 나는 의외의 일격에 꽤 충격을 받았다.

위험에 빠지자 아들이라는 사실도 잊은채 온 힘을 다해 찬것 같았다.

나의 비명소리와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을 보며 엄마는 당황한 얼굴을 보였고

난 고통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올라 더욱 엄마를 거칠게 밀어붙였다.

그제서야 엄마는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너...왜...왜 이러는거야...어떻게 엄마한테 이럴수가..."

하지만 이미 짐승이 되어버린 나에게 그런 말은 통하지 않았다.

"어차피 아빠랑 맨날 할거 아냐...그러니까 나하고도 한번 하자고..."

나는 그렇게 말하며 다시 엄마의 유방을 잡았고 엄마는 체념한듯한 표정을 지었다.

나에게 큰 부상을 입히지 않는한 날 막을 수 없다는걸 깨달은 모양이었다.

"아...알았어..하지만 이번 한번뿐이야..알았지  아빠가 알면 우린 큰일난단 말야..."

엄마는 그렇게 말하며 몸에 힘을 빼는것 같았다.

나는 그제서야 안심하고 엄마의 잠옷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

엄마는 엉덩이를 들어 순순히 응했고 곧 엄마의 보지가 보였다.

비록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여자들의 보지를 많이 보긴 했지만

눈 앞에서 실제 여자의 보지, 그것도 엄마의 보지를 보자 나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아까부터 발기한 내 자지를 서서히 엄마의 보짓살에 갖다대고 문질렀다.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온 몸에 전기에 감전된듯한 쾌감이 흘렀다.

비록 자위행위를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하긴 했지만 다른 사람의

살에 내 자지를 대본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나는 그 엄청난 쾌감에

속으로 놀라며 본능적으로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 속으로 거칠게 밀어붙였다.

엄마의 보짓살이 좌우로 갈리며 나는 그 속에 있는 내가 태어난 구멍으로

내 자지가 조금씩 들어가는걸 느꼈다. 그건 그야말로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이었다. 뜨겁고 축축한 무언가가 내 자지 전체를 꽉 조이는 느낌과 함께

몸 전체가 마치 마비되는 것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는 듯 했다.

나는 숨을 헐떡이며 그 쾌감을 잠시 음미했고 자지가 질의 느낌에 익숙해져

갈때쯤 조금씩 허리를 앞 뒤로 움직여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빠와의 많은 섹스 덕분인지 엄마의 보지는 매우 부드럽게 나를 받아주었고

나의 자지는 아무런 저항없이 뿌리까지엄마의 몸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불알이 엄마의 보지에 닿자 묘한 따뜻함이 온 몸을 휘감는 듯한

기분좋은 쾌감에 빠져들었다. 어젯밤에 두번 딸딸이를 쳤기 때문인지 몰라도

엄마의 질 안에서 내 자지가 마음껏 활개치고 있는데도 아직 사정의 느낌은 없었다.

나는 스스로도 신기하게 여기며 이제 여유있게 엄마와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댔다. 엄마도 오랜만에 젊은 남자의 성기를 받아보았기 때문인지

서서히 입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팔로 내 등을 감싸고 엉덩이를 스스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엄마의 뜨거운 숨이 내 얼굴에 닿으며 신음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자

더욱 흥분했다. 그 순간 갑자기 엄마가 양 손으로 내 엉덩이를 꼭 잡고

자신의 보지쪽으로 밀어붙였고 나는 그 순간 자지가 폭발하는듯한 느낌과

함께 '부욱...부욱...'히며 내 몸 속에 있던 뜨거운 욕망의 덩어리를

엄마의 질 안에 부어넣기 시작했다. 엄마도 절정에 달한듯 질이 수축하며

자지 안에 남아있는 한방울의 정액까지 다 짜내려는듯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나는 기운이 빠져 엄마의 유방 위로 얼굴을 묻고 축 늘어졌다.

내 자지는 사정 후에도 아직 엄마의 질 안에 들어 있었다.

엄마는 그런 나를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다.

"기분 어때...좋았니 "

"네..엄마는요... "

"나도야...하지만 우리 이제 더 이상 이러면 안돼...

나중에 네가 장가가면 젊은 여자랑 하는게 더 좋지 않겠니 "

엄마는 이제 기분이 풀린듯 내 엉덩이를 살짝 꼬집어 주었다.

그런데 우습게도 그 자극에 내 자지가 조금씩 다시 딱딱해지며

엄마의 질을 채우고 있었다. 엄마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나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엄마...나 뒤로 한번 하면 안될까 

엄마 엉덩이 만지면서 하고 싶은데..."

엄마는 피식 웃으며 내 코를 잡고 흔들더니 "그래."하고 말했다.

나는 엄마의 몸에서 자지를 빼내었고 엄마는 침대 위에 엎드린채로

엉덩이를 들어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엄마의 보지에는

내가 싼 정액이 조금씩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기분좋게 웃으며 엄마의 엉덩이를 양 손으로 붙잡고

어느새 아까보다 더 딱딱하게 발기한 내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의 은밀한 구멍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내가 태어난 구멍...그리고 내가 돌아가야 할 구멍이었다.

그날 밤 엄마와 나는 2번 더 섹스를 했다. 여행에서 돌아온 엄마는

나중에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적잖이

당황했지만 결국 엄마는 그 애를 낳았고 딸이었다.

아빠는 나에게 여동생이 생겼으니 좋겠구나 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애는 내 동생이 아니라 내 자식이었다.

그리고...나는 그 동생, 아니 딸의 기저귀를 갈아줄때

다리 사이에 있는 탐스러운 보지를 보며 언젠가 저기에

내 자지를 넣어보리라 결심하며 나도 모르게 씨익 웃고 있었다.

아빠는 그런 나를 보며 동생을 사랑하는 오빠라고 칭찬해 주었다.

이제 나는 25살이다. 지금의 내 상황이 어떻냐고 

지금 우리 집안에 남자라고는 나 하나 밖에 없다.

우연히 유전자 감식을 통해 그 애가 내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뒤 아빠는 충격에

빠져 돌아가셨고 나는 밤마다 두 여자의 보지에 내 자지를 번갈아 꼽고 있다.

엄마는 내 젊은 자지가 좋아 계속 나를 받아들이고 있고

내 딸 역시 어릴때부터 자지를 갖고 놀게 해줬더니 쉽게 나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나는 그 두 사람을 사랑한다. 어머니이자 아내, 동생이자 딸로서...

물론 나의 사랑 방식은 정액을 몸 안에 부어주는 것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