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교수부인의 두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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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한 사실만으로 여러분들께 고하고자 하니 많이들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글의 주인공인 이임형도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



이임형 : 아들 원태, 딸 은성이를 둔 대학교수 부인 40세



그녀를 처음으로 만나게 것은 2002년 1월 19일 충남 c시의 어느 전화방에서 입니다.
남편인 교수가 호주로 세미나를 떠난 1월 19일 토요일 오후 전화방으로 전화한 그녀는

"오늘부터 2주동안 자유부인이 됐어요"라며 나를 유혹하던군
"82학번인데 당신은 몇학번이세요"
"전 81학번인데요 젊잖으신분인것 같은데 이런곳에 전화하지 마세요"

라며 전화를 끊으려 하는데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 혹시나 하며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방을 나왔지...
그리곤 잊고 있었는데 월요일 12시경 만날수 있냐고 전화가 오고 오후 두시경인가 
그녀의 아파트 입구에 와서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
이것이 그녀와의 첫만남이자 6개월간 그녀와의 섹스행각의 시작이다..
작은키에 까무잡잡한 얼굴에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로 싫지는 않은 여자...
처음의 만남은 배모양의 까페에서 나는 커피를 마시고 그녀는 블랙러시안 칵테일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녀의 제안이

"저 나이트좀 데려가 주실래요 "

첫 만남에서 교수부인의 입에서 나오는말이...당황은 됐지만 나 역시 싫지는 않아
이틀후 나이트에 가서 부둥켜 안고 비비며 춤추고.. 술이 과했는지 아파트에 도착
하니 뒤도 안보고 뛰어간다..
그뒤 하루가 멀다하고 만난 우리 그때 까지는 순수하게 친구로 사귀기로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지내는데..
그녀와 처음 모텔이라는 곳을 찾은것이 그녀의 남편이 호주 세미나에서 귀국한 다음
날로 기억된다..남편은 이틀에 한번은 꼭 그녀와 쎅스를 하는데 2주동안 쎅스를 못해
귀국하자마자 그녀에게 쎅스를 요구해 생리중임에도 불구하고 쎅스를 했다고 내게
자랑을 하는데.. 나도 남자인데 그소리를 들으니 내 성기도 불근불근 솟아오르기
시작해 그녀에게 조용하게

"나도 너랑 지금 하고싶어.."
"안돼 지금 생리중이라.."

생리중이 아니라면 나와 쎅스가 가능하다는 얘기잖아

"생리중이면 어때 남편이랑 했다면서 "

온천지로 유명한 모텔로 차를 몰고 가는데
순순히 내가 하자는 데로 따라오는 그녀..
모텔이 들어갈때도 아무런 저항이 없이 성큼성큼..(경험이 많은 여자인가  )



-모텔에서의 이야기는 다음에 쓸께요 너무 적나라 하게 써야 하니까
많이 서툴지요  처음쓰는 글이라 어찌 할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