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처녀먹기

1

난 유부남이다.
결혼한지 13년, 마흔을 넘겼다.

뭐 황당한 얘기로 흥분할 나이는 이제 넘겼다는 얘기다.
그래서...

사실만을 얘기하겠다...

결혼전에는 마누라 말고는 한명의 처녀를 먹어 보았다...
그런데, 오히려 결혼후에 5명의 처녀를 먹었다.

처녀가 아닌 여자는 (지금 기억나는 여자가) 13명이다.
앞의 2명를 빼고 나면 모두 결혼 후다.
(물론 돈주고 산 여자는 제외...)

키스나 패팅까지 가고 먹지 못한 여자는
아마 30 여 명 되는 것 같다.
20 여명이 결혼 전, 10여명이 결혼 후 다.

즉, 결혼 후에는 손을 대면 거의 먹었다.
즉, 여자를 먹는 요령을 안 것 같다.
왜 그렇게 결혼전에는 못 먹었는지...
물론 결혼 후에도 손대고 못 먹은 여자도 많다.

처제, 회사 여직원, 고딩이 된 조카...
그러나 이경우는 대개 내가 먹지 않은 거다.
계속 얼굴 봐야 될 사이라는 생각때문에
차마 보지를 뚫지는 못했다.
그러나 지금 대학생이 된 조카는 언젠가 꼭 먹으려고 한다.

내 경우 처녀를 먹는 요령은...
끈질기게 요구하는 것이다.
먼저 말로 한다.
갖고 싶다. 하고 싶다...등...
물론 모든 여자가 안된다고 했다.
그땐,
말았다.

그리고 또 상황봐서 말한다.
안된다고 한다.

만다.

대개의 처녀들이 이렇게 끈질기게 몇 번 하면
어느날 갑자기 먹혀준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렇다.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사고가 없고
계속 얼굴 보며 가끔 기회 되면 또 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 것은
날 만날 때마다 상황이 되건 말건 보지를 쑤셔 주길 바라는 눈 길...
내가 가슴이 철렁할 정도로 주위 의식하지 않고 오버하는 모습...ㅋㅋㅋ)

이 글을 읽는 여자가 있으면
특별히 더 해준 것도 없는데,
왜 어느날 갑자기 보지를 허락하는 지
얘기해 주면 좋겠다.
정말 평소와 똑 같이
키스하고 젖 빨고 보지 만지고 자지 갖다 대고 문지르고 하는데...
이전까지는 막상 쑤실려고 하면 이리 저리 몸을 틀고 손으로 막고 하던 여자들이
어느날 갑자기 그냥 따먹힌다.
나도 갑자기 쑥 밀려 들어간 자지때문에 황당해 한 적이 많다.

혹시 하나 더 얘기하면,
결혼전에는 섹스에 대한 얘기를 여자와 잘 하지 않았다.
음악과 영화...
친구와 식구들 얘기를 했다.
그래서 못먹은 것 같다.
즉, 솔직하지 못해서 못먹은 것 같다.
아마 여자들도 내가 엉뚱한 얘기만 하는 걸 알았던 것 같다.

만약 여자를 먹고 싶으면 그런 얘기 조금만 해야한다.
하지만 시작은 그런 얘기로 해야한다.
그리고 중요한 건
끝도 그런 얘기로 끝내야 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반드시 솔직하게 섹스 얘기를 해야 한다.

대개의 여자들이
섹스 얘기를 무척 좋아한다.
단,
너무 노골적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
노골적인 건 실제 할 때 해라.
괜히 얘기로 해야 거부감만 일으킨다.
너무 적나라하지 않은
섹스 얘기를 계속해야 한다.

그리고 여자가 재밌어 하고,
은근히 들뜨면...
손을 대야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둘만의 안정되고 편안한 공간이다.

비오는 날의 차안.
비디오 방.
아무도 없는 빈 집...
카페나 레스토랑의 구석진 자리...
자동차 영화관...
모 이런 곳이어야 한다.

사람들이 가끔 지나다니는 공원 벤치,
노래가 끊기면 밖에서 이상하게 생각할 노래방,
문을 잠가 놓기 곤란한 사무실,
사람들 밖으로 나오는 여름의 고수부지에 세워 놓은 차 안(겨울은 괜찮다) 등은
피해라...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반드시 시도하고....

거절 당해라...

시도는 분위기 무르익으면 무조건 해라...
그리고 거절 당해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거절하면 반드시...
그만 둬라.

나중에 들어 봤는데,
왜 이렇게 먹히기 좋은 장소엘 따라 왔는냐 등을 물으면
거의 모든 처녀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따라 왔다" 고 한다.
(진짠지 잘 모르겠지만...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봐도 진짜 같다.
처녀들은 보지가 뚫리는 것에 대해 엄청나게 겁내하니까
- 도덕적으로 그리고 아프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 때문에 -)

사람에 따라 여자에 따라 다를지 모르지만,
아무튼,
난 그렇게 먹었다.

이렇게 분위기 잡힌 곳에서
키스와 진한 패팅까지 몇 번 하고 나면,
이제는...여자가 그런 것에 익숙해 지고,
실제로 분위기만 잡히면 자기가 먼저 긴장하고 들뜨는 듯 하면
드디어 자지로 보지를 공략한다.

물론 아까 얘기했듯이
거절 당해라.
그리고 거절 당하면 바로 그만 두고
패팅의 강도만 높여라...
즉,
보지를 빨아 준다 든지...
"안되면, 대신 내꺼 빨아 줄래  참기 힘들어" 하면서
자지를 만지게 하거나 빨게 해라.
대부분의 여자들이(특히 요즘 처녀 들은)
진한 패팅(젖꼭지 빨고 팬티속으로 손 넣어 보지를 만지 는 것 정도)을 하게 되면,
자지로 보지 뚫리는 건 두려워 해도
남자 자지 만지거나 오랄 정도는 자기도 들은게 많아서
거부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나면
다시 몇 번 자지로 보지를 쑤시는 시도를 하고
또 거절하면 그만 두고 ...
이렇게 하다가...그날은 그만 둬라...
그리고 중요한 건,
그렇게 그만 두면서도...
"그래도 괜찮어", "그래도 정말 좋았어"라고 말은 하면서도
섭섭해 하는 표정을 연출해라.
(솔직히 실제로 섭섭하니까...)

이렇게 몇 번 하고...
이제는 여자도 간단한 패팅으로도 보지에서 물을 질 질 쌀 정도가 되면,
진짜
편안하고 안정된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서
여느때와 똑 같이 해라...
여자의 보지에 물이 흥건히 고이고
조그만 애무에도 신음소리가 커지고 몸을 떨고...
거의 정신이 나간 얼굴을 하고 하면...
때가 가까워 온 것이다.
다시 몇 번 자지로 보지를 쑤실 듯이 하다가,
그래도 또 거절하면 또 말고를 반복해라...

나중에 들은 얘긴데,
그러는 과정에서
여자의 남자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마음이 열리고...
드디어,
여자의 보지도 열리는 것이다.

당신도 깜짝 놀라며
여자의 보지에 자지가 콱 박히는 것이다.

40 이 넘은 지금도...
처녀의 보지를 뚫을 때는 보지구멍이 어딘지 헤맨다.
진짜 처녀의 보지는 구멍 찾기가 쉽지 않다.
위에서 아래로 쭉 흝어 나가다..
자꾸 엉뚱한 곳을 찌르게 된다.
그러다...어느 곳에서 갑자기 자지가 툭 멈춰지며
여자의 입에서 "악" 하는 비명 소리가 난다.

그리고
여자에 따라서 말로 "하지마" 라고 하거나
몸을 위로 빼거나 한다.
그러나 자지를 빼지 마라...
자지가 보지에서 빠지지 않게 여자의 몸을 꼭 잡고
그냥 멈춰 있어라...
아니 오히려 조금 더 집어 넣어서
자리를 확실히 잡아라...

그래도 여자는 죽는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로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좀 잠잠해지며...비명은 사라지고 흐느낌 같은 신음만 낸다...
이때 말로 위로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애정어린 키쓰를 하고...
자지는 가만히 둔 채 다시 그전까지 하던
애무를 계속해라...
이때 귀속을 빨아 주는게 효과적인데,
나중에 얘기를 들어 보면,
귓속을 빨아 주면 소리와 자극 때문에 순간적으로 정신이 없어 진다고 한다.
그때,
조금더 밀어 넣어
자지 대가리를 보지속에 확실히 걸치게 하고...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잡아라.
그리고
구멍의 언저리 쯤에서 자지름 조금씩만 진퇴시켜
보지구멍을 서서히 열어라.
그래서 구멍 언저리가 열리면 조금만 더 힘을 주어
다시 더 조금 열어라.
다시 아프다고 난리를 치는데...
이때는 할 수 없다.
밀어 넣어라.

방향만 잘 잡았으면,
뭔가 콱 막혀 있어...자지가 더 이상 매끈하게 안들어 가는 곳에 이른다.
아주 잠깐이다.
거기서 그 막힌 살덩이에 자지를 대고 더 힘을 주면...
(이때 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아무리 허락할려고 맘을 먹었어도.
모든 처녀가 고통때문에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을 뒤틀며
자지를 빼줄 것만을 요구한다.
그러나 여기까지 왔으면 넣어야 한다.
물론 여기서 그만 둬도 다음에 기회는 또 있겠지만,
이 정도로는 큰 상처가 되진 않기 때문에 괜찮다.
넣어 줘야 한다.

자...이제 조금 더 힘을 주자.
자지를 막고 있는 꽉 닫힌 보지를 이제는 열자...

이때는 자지의 굳건함이 필요 하므로...
만약 여자의 비명이나 앙탈, 혹은 너무 긴 애무로 자지에 힘이 빠졌으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자지를 다시 굳건하게 만들어야 한다.
괜히 흐느적 거리는 자지로 삽질하면,
꽉 닫힌 처녀의 보지를 뚫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여자에게 고통만 더 주며,
모처럼 보지를 열어 줄려고 맘먹은 여자의 수치심만 가중시키니까...

아무튼,
그 상태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고
여자의 비명소리를 조금 무시한 채(미안해~ 처녀들~)
막힌 벽을 뚫는다는 기분으로
자지를 더 쑥 밀어 넣으면
뭔가 막혀 있는 듯한 보지가...'쩍' 하는 느낌과 함께 갈라 진다.
(아마 이때가 처녀막이 찢어지는 순간인 것 같다)
그리고 자지가 1/3정도 푹 들어간다.
뭔가를 타 넘은 듯한 느낌이다.
이때 멈춰라...

참, 잊을 뻔 했는데, 그리고 중요한 건 ...
처녀의 피를 쏟아 내도 되는 장소인지를 생각해라...
실제로 차안에서
처녀 보지를 마구 쑤시다
새벽에 문 연 카센터 찾느라고 식은땀 흘린 적이 있다.

아무튼,
장소가 허락하면 일단은 자지를 1/2정도 까지만 넣어라.
그리고,
움직이지 말고
여자와 대화를 해라...
"내가 ㅇㅇ 안에 들어 갔어...고마워..." 뭐 이런 얘기..
그리고
"아직 다 안들어 갔어. 너 아플까봐 아주 조금만 들어 간거야...그래도 기뻐,,," 뭐 이런 얘기..
앙탈을 부리던 여자가 이 말을 들으면...
앙탈이 사라지고 그저 고통을 참는 흐느낌만을 낸다.
(물론 이때도 계속 빼라고 빼라고만 지랄 지랄하는 년도 있다)

그리고 왠만하면
오늘은 그정도에서 그만 두어도 된다.
왜냐하면,
여자는 이때부터는
성적 흥분은 싹 달아나고 오로지 고통만을 호소하는데,
나중에 얘길 들어 보면,
그 상태에서 마구 쑤신 것 보단
그 정도에서 그만 두어야
다음에도 여자가 보지를 열어 줄 마음이 쉽게 생긴다는 것이다.

내 생각만하고 보지를 마구 쑤셔서
여자의 좋던 기분 다 깨고 아프기만 한 기억을 주면,
다음에 왠만한 상태 아니면 피하기만 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렇게 보지만 뚫어 주고,
피도 한 두 방울만 흘리고 나면,
다음에도
분위기 잡히면,
자연스럽게 보지를 열어 주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3,4 번까지도 처녀막을 뚫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그 다음 번에도 한, 두 방울 피를 봤다.
그렇게
처녀 보지의 느낌을 두고 두고 느끼는 것이 내 경우엔 좋다.

아---!!
자지 끝을 막다 '펑' 하는 느낌으로 뚫려주는
처녀의 보지...(정말 그만이다)
그리고
질펀한 보지물 속에서
자지를 있는대로 꽉 조여주는 느낌...(정말 그만이다)
자지를 뺄때 자지에 꽉 붙어 나오는 보짓살...

이런 느낌을 준
처녀 아이를 어떻게 이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맘껏 이뻐해 줘라...!!

아무튼,
이렇게 천천히 살살 여자를 열어라.
그래서
여자로 하여금 섹스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그래서
나만 보면 얼굴이 발개지고 몸이 들뜨고 괜히 말과 행동을 오버하게 해라...
그걸 바라보며 맘속으로 흐믓해 해라...

그리고 이렇게
서서히 살살 뚫려서 '섹스도 할만하구나...섹스가 즐겁구나...'
하는 걸 충분히 느끼게 해 놓고...
그다음 부터...
하고 싶은 짓을 맘 놓고 해라...

정말 그렇게도 순진하고 청순하고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아이가
화장은 로션만 바르고
한여름에도 속옷이란 속옷은 다 껴입던 아이가

어느날은
손바닥만한 귀거리에
인조속눈썹까지 붙이고
어느날은
브라쟈가 훤히 드러나 보이는 옷을 입고
팬티가 보일 정도로 허벅지가 다 드러나게 갈라진 치마를 입고
어느날은
손톱을 있는대로 길러서 하얀색, 검은색을 칠하고...
짙은 향수냄새를 풍기며
틈만 나면
내게 매달려 자기 젖을 내 팔꿈치에 비비고..

운전하는 내 자지를 툭툭치며 깔깔대고,
이제는 복도에서건 공원벤치에서건
칸막이도 없는 카페에서건...
시도 때도 없이 건들기만 하면 흥분하고
결국 참다 못해
카페화장실, 지하주차장, 심지어는 공중화장실로 끌고가서 밖에 사람이 있는데도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거나,
팬티나 청바지를 허벅지 중간에 걸치게 하고
앞으로 뒤로 보지를 쑤셔도 보지를 활짝 열어주고...
씻지도 않은 손가락으로 똥구멍을 쑤셔도 보짓물을 질질싸는 모습을 봐라...

전화하다 말고도
수화기를 자기 보지에 문지르며 보지털소리 보지물소리를 들려 주며
밝고 환한 커피숍, 뒷자리에 사람이 있는데도
테이블 밑으로 고개를 숙여 내 자지를 빠는 모습을 봐라...
만원개봉관 사람 꽉찬 극장안에서 영화를 보다가도
내 바지쟈크를 열고 자지를 꺼내 만지며
심야 고속버스 맨 뒷좌석에서
치마를 걷고 팬티를 옆으로 젓기며 내 자지를 보지에 담그는 모습을 봐라...

남들 앞에서는 성에 관한 얘기만 나와도 언어폭력이니 뭐니 하는 아이가
나와 섹스때는 시키지도 않는데 '미치겠어' '너무 좋아'라는 말을
눈을 뒤집으면서 하고...
섹스라는 말에도 얼굴을 붉히고 당황하던 아이가
자지, 보지, 똥구멍이라는 말을 시키는 대로 다하고
(여전히 스스로 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아직 내가 그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나 )
아파트 계단에서 치마를 걷고 내 발밑에 쭈구리고 앉아
내 좆물을 입술 주위에...
곱게 화장한 얼굴위에...
하얀 브라우스에 잔뜩 묻히고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봐라...

삶이...
인생의 기쁨이 뭔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길거리를 쓸데 없이 성질만 내면서 뛰어 다니는
철없는 젊은 애들이 절대 부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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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를 했다.
나는 이렇게 했다는 얘기다.
야설에 나오는 상당 부분이...믿기지 않는다.
그저,
욕정에서 우러나온 재밌는 상상력이군...하며 읽다가도
사실감이 넘무 떨어져 흥미가 없어 지기도 한다.

그리고,
위의 얘기는 대개 사랑과는 거리가 있는 섹스파트너로서의
내 애인들의 얘기였다.

마누라와의 첫 경험은
조금 차이가 있다.
그때는 사랑을 전제로 했으니까...

아무튼
이곳에서,
나와 다른 얘기를 듣고 싶다...
물론 솔직한...
상상력이 아닌 실제 경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