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나의 지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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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지나 이제야 다시 글을 습니다
이제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나의 일을 하나도 숨김없이 쓰려고 합니다
일종의의 자서전 이라고해야 할까요 
이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
이야기 하는것도 조금은 쑥스럽고 챙피하지만 천천히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써내려 가 보겠습니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섹스에는 특별히 신경이 예민했던것 같다
내가 태어나고 얼마지 않았을 무렵인 불과 4~5살 때
옆집 기집아이로부터 자기 아빠와 엄마가 어젯밤했던 일을 같이 해보자는
얘기를 듣고는 나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 얘의 집에 들어가
난생 처음 어른들이 무엇을 어찌하는지도 모른체
그 여자아이에게 이끌려 하자는데로 이끄는데로 이끌려 첫 동정을 바친것 같다
지금은 아주 아련한 기억이지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얘가 작은 이불을 깔고는 옷을 벗고 나보고
자기 위에 올라타라고 하여 나는 그 여자 애의 위에 올라 타 엎드렸을 때
그 애의 엄마가 갑자기 들어와 깜짝 놀라며 이불을 걷어 젖히고는
"너희들 뭐 하는거야"
하는 말이 지금도 귓가에 맴돈다
그 일이 있은 후 몇십년 아니 불과 10여년이 지난 어느 가을에
나의 첫 경험이 일어났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린 나이인
지금의 초등학교 5학년때의 일이다
그 때는 우리 집이 그럭저럭 살고있었을 때 인것 같다
아버지는 운수업을 하셨고 어머니는 요정을 하셔서
집안 형편이 넉넉할 때인것으로 기억이난다
연희동 어디에서 살고있을 때이니까
아버지는 그날 일 때문에 안들어오셨고
어머니는 항상 늦게 들어오셔 12시 아줌마로
소문이 난 것 처럼 그날도 늦게 들어오셨을 때의 일이다
그날따라 동네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와 TV를 보고는
10경에 다 들 집으로 돌아갔던것 같다
나 보다 2살이 위 였던 옥희는 집안일을 보던 누나였는데
집안이 어려워 우리집에서 시골에 있던 아가씨를 데려와
식모 겸 같이 자랐던 기억이 있는 그런 누나 였던것 같다
방이 많지 않았던 관계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쓰시는 방과
나 동생들이 함께 쓰던 방에 누나가 따로 쓰던 방
이렇게 방이 셋이었는데
그 날은 나를 씻겨준다며 욕실에 들어가 손과 발을 씻겨주고는
동생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것 같다
그 날이 아마도 금요일이었던것 같았는데
그 누나가 잠이 안 온다며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지금도 기억이나는데 국군 장병 위문공연 시간이었던것 같다 이상용씨의~
그 시간이 끝나고 TV를 끄고는 각자 방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그 누나와 나의 손이
맞 닿았다 그때 손끝에 전해오져 오는 느낌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 순간 나는 그 누나의 손을 잡고는 놓지않았다
"왜  왜 그래 "
" 아니야 그냥"
"그럼 손 놔"
나는 그 순간 아무것도 섹스가 뭔지도 모르면서 그 누나를 잡아 당겨 안았다
"너 왜 그러는데 "
"그냥 가만히 있어봐 누나"
그러자 그 누나는 말이 없이 가만히 있어 주었고 나는 누나를 더 세게 안아보았다
하지만 아무런 감정이 없었으나 난 머릿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만일에 여기서 그냥 이러고 나면 누나가 엄마한테 이르면 난 죽었다"
그 생각이 들자 머리를 쓰기로 했다
"누나"
"응"
"나 누나랑 손 잡고 있으면 안 될까 "
"왜"
"누나 손이 이뻐서"
"그래 "
그 누나는 나의 속도 모르는지 아는지
"알았어 그 대신 엄마 오시기 전 까지다"
그 말만 하였다
"알았어"
나는 누나와 거실에 앉아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기를 얼마나 지났을까
내가 손을 뻗어 누나의 손을 더욱 세게 쥐었고 누나는
"왜 "
"그냥 가만히 있어봐"
누나는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어주었다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 어색하네요
이쁘게 봐 주세요 솔직히 있었던 일을 쓰려니 쑥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