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내 아내

1부

1부 아내 길들이기

- , 지숙이 그림을 시작한 건 이십년이 넘는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그렸고 지금은 개인전을 준비중인데 개인전 준비 때문에 요즘은 밖에 잘나가지도 않고 그림에만 몰두하고 있다. 아내는 수채화와 유화가 전공이다.
원래 유화만을 했었는데 언젠가 동호인 만남에 나가서 아내의 스승격인 한화백의 말과 그의 그림을 보고는 유화와는 다른 수채화의 맛에 빠져들었다. 그래서 최근에는 수채화를 위주로 그리고 있는데 아내는 놀라울 정도로 수채화를 자기것으로 만들고 있었다.
서른 여덟의 는 섹스에 그렇게 열정적이지도 않고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다 (내가 보기에는 그랬다)
둘의 섹스시에도 아내는 항상 피동적이었으며 거의 한가지 체위를 고집하기도해 후배 위를 해보고자 하는 나의 성욕을 꺽어 놓기가 일쑤였다. 그러던 아내가 섹스를 본격적으로 즐기게 된 건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물론 그런 아내를 변화시켜 보고자 하는 나의 의도가 그런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내는 젊은 남자의 나체를 유화로 그려 전시회에 출품해보고 싶었지만 모델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물론 여러명의 화가들이 모델 한사람을 섭외 하여 빙 둘러 많이 그리기도 하나 아내는 자신만의 모델을 구해 보고자 한 것이다.
그럴 경우 경비를 한사람이 부담하여야 된다는 점과 작업실에서 옷 벗은 남자와 단둘이서 있는 다는 게 조금은 맘에 걸렸지만 아내로서는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런 고민을 잠자리에서 하는 아내에게 내가 제안을 했다. 주유소를 하는 나는 경제적인 부담은 없었으므로 주유소에서 일하는 재원이에게 용돈을 두둑히 주고 그 일을 하게 하겠다고, 그리고 그 녀석은 군대를 제대한지 세달 정도 되었는데 몸이 잘빠져서 혹 당신이 그 녀석과 바람이라도 필까봐 그게 걱정이라고 했더니 아내는 웃으면서 별 쓸 때 없는 걱정을 한다면서 오히려 나를 몰아 세웠다.
다음날 저녁 오후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는 재원이를 근처 카페로 불러냈다. 그리고 아내의 누드 모델을 부탁했다. 물론 보수는 생각한 것 이상으로 주겠다는 보장을 해주고 하루에 두 시간이면 된다고 했더니 녀석도 좋다고 했다.
녀석이 대답을 하자 나는 추가로 한가지 조건을 걸었다.
"자네가 그 일을 하면서 물론 자네는 알몸이겠지, 그러니까 아내와 있으면서 자네 의지와 상관없이 자네 물건이 일어서는 경우도 있을 거야, 난 그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자네의 그 몸이면 아내가 자네를 어떻게 할 수도 있을 거야. 그렇지 "
"그걸 걱정하시면 이일을 안 시키시면...."
"아!, 그렇지, 그러나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아내가 그렇지 안더라도 자네가 아내를 유혹해서라도 아내와 관계를 가졌으면 하네"
"예 "
"는 섹스를 즐기는 게 아니고 뭐 의무감이랄까 그런걸로 하기 때문에 뭔가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야, 만약 자네가 아내와 관계를 갔는데 성공한다면, 물론 강압적이지 않는 순수한 감정으로 말이지, 그렇다면 난 자네에게 백만원의 보너스를 주겠네."
"정말 입니까! 사장님 " "정말이야 그리고 난 그 뒤의 일을 전혀 문제 삼지 안을 거야. 두고보면 알겠지만..."
녀석은 웬 떡이냐 하는 표정이었다. 돈도 벌고 여자까지 ...., 아내의 몸매는 중절수술로 애를 하나만 낳았기 때문에 처녀 때의 몸매 그대로 였다.
가슴 역시 삼십대 중반을 넘었지만 볼륨이 있었고 친구녀석들의 와이프에 비한다면 정말 처녀 같았다. 우리집은 구리시의 외곽에 있는 전원 주택인데 이 집은 내가 설계하고 지었기 때문에 정말 애착이 간다. 마당에 돌 하나 하나 까지 신경을 써서 정원을 만들었고 정원수 역시 적절한 배치를 해놓아서 마당에 들어설 때마다 흐뭇한 기분을 갖게 해 주는 게 이 집이다.
아내의 작업실은 이층으로 하여 아침에 빛이 커다란 전면 유리창으로 환하게 들어오게 함으로서 평온한 마음을 갖게 하는 그런 곳이다. 아내가 화가들 모임에 나가자 난 용산에서 구입한 소형 히든카메라를 아내의 화실 두 군데에 설치하기 시작했다.
하나는 출입문 위쪽에 설치하고 다른 하나는 그 반대로 설치하여 두 개의 카메라로 작업실 전체의 시야가 확보 되도록 배치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식사 후 아내와 술을 한잔했다.
"내일부터 재원이가 모델을 하게 될 거야"
"잘됐네"
난 옆에 있는 아내의 가슴을 오른손으로 만지면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볐다.
"그런데 그녀석이 너무 잘생겨서 당신이 걱정 돼, 당신이 녀석의 물건을 보고 뿅 가면 어떻 하지"
"그럴리는 없으니까 걱정 마, 내가 누드 한 두번 그려 본 것도 아닌데..."
"그렇지만 이번같이 아무도 없는데 둘만 있으면서 남자의 그곳도 그리게 될텐데 아무런 감정이 안 생길까 "
"그게 걱정되면 왜 모델을 당신이 구해줬어 "
"지숙이 너를 믿으니까"
내가 한 그 말에 아내는 감동 받았는지 아니면 술기운 때문인지 나에게 몸을 기대면서 내 가슴팍에 손을 집어넣었다. 내가 아내의 손을 끌어 내 물건 위에 올려놓자 아내는 그때서야 내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내 물건을 움켜잡았다.
아내의 잠옷을 벗겨내고 아내의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분위기를 재원이 이야기로 끌고 갖다. 아내의 가슴을 한손으로 만지고 다른 한손으로 아내의 털이 보송이 난 그 언덕을 쓰다듬으며...
"며칠 전에 직원들을 일을 마치고 사우나에 데려간 적이 있었어, 야 그런데 재원이 물건이 보통이 아니더라구, 물건이 죽어 있는 상태인데도 물건이 굵고 커 가지고 함께 간 남자들이 모두 부러워했지, 이제 지숙이도 그 물건을 보겠네."
아내는 내가 자신의 그곳을 만지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하는 듯 했으나 눈을 감고 있는 소파에 머리들 뒤로 재끼고 있는 것으로 봐서 얼마나 물건이 좋길래 내가 그러는가 생각하는 듯 했다.
"내가 얘기 나온김에 이소장 것도 예기 해줄까 "
아내는 고개를 좌우로 저었으나 이런 예기가 싫지는 안은 모양이었다.
"그친구는 귀두가 기형적으로 크더라구, 대신 불알이 조그만 한데 그 친구 지숙이도 알잖아 체격은 조그만 하면서 보디빌딩을 해서 단단하지, 아마 힘도 좋을 거야, 그친구 예기가 자기는 마누라하고 하면 한시간 이상을 한다고 하더라구, 한번에 한 두세번은 하는 것 같아"
아내의 보지에서 여액이 흐르고 있었다.
평소에 아내는 이런 예기는 기겁을 했으나 오늘은 내일부터 자기만의 모델을 데리고 누드를 그린다는 마음에 흥분이 되는 듯 했다.
아내의 가랭이를 벌리자 불빛에 여액이 반사되어 빛나고 있었다. 아내는 오랄도 싫어 했으므로 나는 아내의 가랑이에 내 물건을 집어넣고 서서히 흔들기 시작하자 아내의 가슴이 그 흔들림에 맞춰 불빛아래 흔들리고 있었다.
내가 재원이를 집에 데려온 것은 오후 3시 정도였다.
아내는 재원이를 반갑게 맞이하였고 재원은 아내의 얼굴을 보자 얼굴이 발그레해 졌다. 나는 재원이를 이층으로 올려 보내면서 귀속말로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빠를수록 좋아" 아내를 보는 재원이의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았다.

모델로만 왔다면 그렇지 않았겠지만 저 여자와 관계를 갖아야 한다는 생각에 미치자 아내의 몸매를 속속들이 관찰하는 눈치였다. 커피를 같이 한잔 들고 내가 일어나면서 오늘 조금 늦을 거라고 말하며 집을 나섰다.
그리고 대문을 닫고 나가자 둘은 일어서서 이층으로 올라가는 듯 했다. 나는 다시 대문을 살며시 열고 현관을 통해 지하실의 내 공간으로 들어 갖다. 아내가 이층에 작업실이 아내의 공간이듯이 이곳은 나의 공간이었다.
가끔씩 친구들과 포카를 하거나 할 때 시끄러운 것에 질색을 하는 아내 때문에 지하실이 나의 공간이 되긴 했지만 이곳은 작은 칵테일 바 같은 분위기를 내는 썩 괜찮은 인테리어에, 벽 한쪽으로는 페치카까지 있는 그런 공간이었다.
최근에는 이곳에 컴퓨터를 설치하여 인터넷 성인방송을 보거나 하기엔 안성맞춤인 그런 곳이었다. 컴퓨터를 켜고 카메라를 조작하는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이층에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를 켰다. 컴퓨터 화면 두 개에 아내의 모습과 재원이의 모습이 보였다. 아내는 재원에게 모델의 자세라던가 주의사항을 일러주고 있었고 잠시 후 재원이 옷을 벗기 시작하였다.
재원이 팬티를 벗자, 아내의 얼굴이 약간 발갛게 변했다.
그리고 재원이 어쩔줄 모르자 아내는 재원에게 의자를 가져다주고 의자에 앉으라고 했다. 의자는 아내에게서 45도정도로 틀어져있었고 재원이 의자에 앉자 아내는 재원의 팔을 들어 팔걸이에 비스듬히 걸쳤다. 그리고 아내는 재원의 손가락 사이에 담배를 한 개비 끼워 놓고는 재원의 시선을 창문쪽으로 바라보게 했다.
아내가 자리로 돌아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아내의 시선은 재원의 그곳을 일부러 안보는 듯 했다. 한동안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갖는데 그것을 지켜보는 나도 지루할 정도였다.
그래서 화면을 줌인 해서 재원의 그곳에 맞춰서 당겼다. 녀석도 어떻게 해야 아내를 유혹해서 관계를 갖을건가로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갑자기 녀석의 물건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꺼떡거리기 시작했다. 녀석은 아내의 몸을 생각하면서 일부러 자신의 물건을 세운 것 같았다. 아내의 반응을 보고자 한 것 같았다.
아내는 순간 당황한 듯 했다.
녀석의 물건이 아내쪽에서는 처음에 안보이는 위치였으나 녀석의 물건이 번쩍 일어나 있으니 지금은 안보일리가 없었다. 아내는 애써 태연한 듯 했다. 그러다 갑자기 녀석이 일어나더니 "사모님 화장실 좀..."
그러는 것이었다.
물론 물건은 뻣뻣이 세운체로 아내는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모르는 눈치였다.
"그래!"
녀석이 화장실로 들어가자 아내는 얼른 휴지를 둘둘말더니 차마 아래로 손을 넣어 팬티 밑에다 끼웠다. 아내는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했으나 흥분해 있었던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여액이 흐르고 흐른 여액 때문에 팬티가 젖어서 불편하였던 모양이다. 재원이 화장실에서 오줌 누는 소리가 요란하다 녀석은 아마도 아내를 자극하려 더 세게 힘을 줘서 싸고있는 것 같았다.
아내는 그 소리에 손을 치마 밑에서 빼지 못하고 있었다.
아마도 만지고 있는 것 같았다.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아내는 치마에서 손을 빼냈고 재원이 의자로 돌아가는 걸음 사이로 녀석이 불알을 덜렁거리고 걸어가며 의자에 아까 하고는 약간 다른 자세로 앉았다.
"그렇게 앉으면 안되지"
아내가 녀석에게로 다시 다가서며 녀석의 손을 들어 다시 팔걸이에 걸치면서 그녀석의 그곳을 빤히 쳐다보았다.
"재원이는 몸이 정말 좋구나"
아내가 그말을 하자 재원이는 웃으면서 아내를 쳐다보았다.
"사모님 몸매도 좋아요"
"나이든 사람 몸매가 뭐, 젊은 사람 만 하겠어 "
"아니예요, 사모님 몸매가 내 애인 몸매보다도 훨씬 좋은데요"
"재원이가 그걸 어떻게 알지 내 벗은 몸을 본 것도 아닌데 "
"남자는 요 여자가 옷을 입고 있어도 옷을 벗기고 보는 것과 별 틀린 게 없어요"
"그럼 너는 니 상상으로 나를 벗겨 봤다는 예기네"
"예, 사실은 아까 뵐 때부터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점점 무르익고 있었다. 아내의 시선이 녀석의 물건에 머무르고 있었고 재원이도 그걸 알았다. 녀석의 손이 옆에 서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감쌌다.
"이러면 안돼"
아내가 녀석의 손을 잡아서 내려놓는다.
"아무도 없는데 어때요"
녀석이 일어서면서 아내의 손을 잡고 자신의 물건에 대면서 말했다.
"만져보고 싶지 않으세요 "
"....."
녀석의 다른 손이 아내의 엉덩이를 다시 감쌌다. 아내의 손은 재원이의 손에 붙잡힌 채로 그대로 있었다. 그리고 그걸 지금은 뿌리치지 않았다.
"재원아!, 그럼 우리 둘이서 여기서 일어난 일은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하자, 그러면 니가 원하는 걸 해줄 수도 있어"
"걱정 마세요, 아무 일 없을 테니"
아내의 손이 스스로 움직이며 재원의 물건을 잡았다. 재원이 아내의 웃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아내의 브라자가 나타났고 재원을 아내의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자의 호크를 풀었다. 아내의 젖가슴이 드러나자 재원은 아내의 가슴을 만지더니 가슴을 한입 가득히 집어넣었다. 아내의 머리가 뒤로 재껴졌다.
아내는 재원의 물건을 그대로 잡고 있었고 재원은 아내의 치마를 끌어내리면서 팬티를 벗겼다. 재원이 고개를 아래로 내리자 아내의 아래배 밑에 털이 보였다. 녀석은 그것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한 손으로는 아내의 엉덩이를 입으로는 아내의 젖꼭지를 자극했다. 아내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과정을 보고있던 나는 정말 의외였다.
아내가 이렇게 빨리 재원에게 넘어갈줄은 정말 몰랐다.
적어도 몇일 걸릴거라는 나의 예상은 터무니없이 빗나가 버린것이다. 녀석이 아내의 어께를 아래로 누르기 시작하자 아내는 힘없이 재원의 앞에 무릎을 구부린 자세가 되었고 아내의 눈앞에 재원의 물건이 꺼덕 대고 있었다.
과연 저것을 아내가 빨 것인가  결혼 후 아내는 아직 것 한번도 내 것을 입에 대지 않았다. 죽기보다도 싫어했다.
"재원아!, 이건 하지 말자 "
"왜요 "
"....."
"무슨일이 있었군요"
"사실 중학교 다닐 때 옆집 아저씨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그때 그인간이 나에게 억지로 그걸 쑤셔넣으면서 안 빨면 우리 엄마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해서 입에 넣게 되었는데 내가 어느정도 빨다가 안 빨자 내게 주먹질을 해서 결국 다시 빨았구 그 인간이 내 입속에 정액을 사정을 하고 내게 삼키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해서 그 이후로 난 그것을 입에 넣는다는 생각을 다시는 할 수 없었어"
나는 이제야 아내가 왜 그렇게 내 것을 빨아 주기 싫어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러면 오히려 잘 됐네요.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고 이것을 통해서 기쁨을 얻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내는 그래도 싫은 눈치였으나 뭔가를 결심한 듯 재원의 것을 두 손으로 잡고 서서히 재원의 물건을 자신의 입에 넣었다.
"빠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아내가 재원의 것을 입에 물고 가만히 있자 재원은 허리를 앞뒤로 살살 움직였다. 아내의 입에서 재원의 물건이 들어갖다 나왔다를 몇 번인가 반복했다.
"혀를 이용해서 내 물건을 가지고 놀아요."
재원은 마치 능숙한 조교처럼 아내를 리드하고 있었다. 드디어 아내가 재원의 물건을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즐기기 시작한 것이다.
아내와 저러고 있는 재원이 녀석이 고맙기까지 했다. 재원이 녀석이 아내를 일으켜 세우더니 아까까지 자신이 앉아 있었던 의자에 아내를 않혔다. 그리고 아내의 가랑이를 벌렸다. 창밖에서 들어온 빛에 보지에서 나온 여액이 번들거렸다. 녀석이 아내의 그곳에 얼굴을 가까이 대더니 아내의 보지에 입을 댓다. 아내의 머리가 의자 뒤로 재껴 젔다. 아내의 두손이 재원의 머리를 감싸 안더니 자신의 보지에 더욱더 밀착시키려는 듯 어쩔 줄 몰라 했다. 아내는 모든 것을 재원에게 맡기고 있었다.
"재원아!, 어떻게 좀 해줘...."
"뭘 해주라는 예기죠 "
"빨리,.... 니 걸로 "
"구체적으로 예길 해요."
"니 자지로..."
"내 자지로 뭘 어떻게 해야죠 "
"니 자지로 내...... 내 보지에 넣어줘"
난 재원의 솜씨가 정말로 맘에 들었다. 녀석은 나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고 아내를 길들이고 있었고 아내는 그렇게 길들여지고 있었다.
"좀더 음탕하게 말해보세요, 섹스는 즐겨야 하는 거예요, 필요하다면 욕을 해도 괜찮아요, 그게 자극이 되고 섹스가 즐거워진다면 말예요, 나 역시 애인과 섹스를 할 때 일부러 씹할년아! 라든가, 개 같은 년,이라고 말하면 애인 역시 나에게 그런 욕을 하죠, 니 좆을 내 씹에 빨리 박아줘 씹할 놈아! 그러면 둘만의 섹스가 더욱더 즐거워지거든요"
아주 맘에 드는 말을 녀석은 하고 있었다. 그런 말들은 정숙한 아내에게 점잔은 내가 할만한 소리는 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할말을 해주고 있는 녀석이 정말 고마울 뿐이었다.
"....."
"빨리 해 보세요, 교양이라던가 이런 것은 섹스할때는 번거러운 짐이 되니까 그런 것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섹스만을 생각해요"
"아!......"
뜻밖에 아내는 녀석의 그런말에 흥분을 하고 있었다.
"빨리 니 좆을 내 보지.. 내 씹구멍에 박아줘, 빨리 씹 새끼야!"
그 말을 하는 아내의 표정은 정말 간절해 보였다.
"알았어, xx년아 니 보지를 더 벌려봐"
녀석이 일어서면서 아내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 녀석의 뜻밖에 말에 아내는 더욱더 흥분하고 있었다.
"아... 더 세게, xx놈아 더세게 해... 아... 내 씹에 더..."
드디어 아내는 섹스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해 볼 수 없었던 욕설이 이렇게 아내에게 자극이 되는지 나도 몰랐다. 녀석이 아내에게서 자지를 빼더니 아내에게 의자를 잡고 허리를 숙이게 했다. 그리고 서서히 자신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속에 밀어 넣었다.
"씹할년아! 내 자지가 좋으냐 ,"
"그래 새끼야 니 좆이 정말 좋아!.....으.."
녀석의 허리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역시 언제인가 내 자지를 꺼내고 흔들고 있었다. 지금 당장이라도 화실로 올라가 아내와 셋이서 섹스를 즐기고 싶었지만 모처럼 만에 섹스를 즐기고 있는 아내의 기분을 깨고 십진 않았다.
녀석의 두손이 출렁거리는 아내의 가슴을 욺켜쥐고 주므르면서 아내의 보지속으로 더빨리 흔들더니 어느 순간 아내의 엉덩이 위로 자지를 빼더니 정액을 분출했다. 녀석의 정액이 아내의 엉덩이로 뿌려졌고 녀석은 다시 아내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넣더니 아내의 등위로 엎어졌다. 내 물건에서도 정액이 쏟아졌다.
아내는 거의 정신을 잃은 것처럼 꼼짝을 안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후 녀석이 아내에게서 자지를 빼내자 아내는 일어서며 녀석의 자지를 만지더니 놀랍게도 녀석의 자지를 입에 넣고 청소하듯이 빨아 줬다.
"고마워, 재원이 나 그동안 섹스를 이렇게 즐겁게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 정말 고마워."
"고맙긴요, 나도 즐겼잖아요"
둘은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은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아서 볼 수는 없었지만 둘은 한참을 욕실에 같이 있다가 나왔다.

1부 끝. 2부를 기다리십시요.
내아내가 그림을 그리고있어서 이런 소재를 택해봤는데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