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그녀는 강제로 당하기를 좋아 ...

그녀는 강제로 당하기를 좋아했다
연재하던 <추억속에서 보는 풍경>반응이 별로인 것 같아서 잠시 접어두려 합니다. 쉬어가는 얘기입니다.

제목: [그녀는 강제로 당하기를 좋아했다.]
제가 스무살, 대학에 갓 입학하구서 있었던 일입니다. 포르노 보면서 자위하다가 전화 수화기 들고 무작정 번호를 눌렀죠. 포르노에서 나는 신음소리 들려주면 여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서리…(요즘은 발신자 번호 표시되니깐 함부로 이런 장난하다간 큰일나겠져 ) 여하튼 그때 신기한 여자분이 있었어여. 보통 욕을 하거나 아무말 없이 전화를 끊어버릴텐데, 이 여자분 아뭇소리도 안하고 수화기 들고 묵묵히 있더군여. 첨엔 아무반응이 없길래 오히려 제쪽에서 겁이 나더라구여. 괜히 죄 짓고나면 그렇잖아여. 이 여자분 그냥 제가 들려주는 포르노 신음소릴 듣고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조심스레 여보세여 해버렸져. 그랬더니 여자분이 “네~~”하구서 대답을 해주더라구여. 그래서 모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하고 그랬는데, 이 여자분 오히려 괜찮다구 몇살이냐구 묻더라구여. 저보다 4살 많았는데 가정주부라고 하더군여. 고등학교 졸업하구서 일찍 결혼한 분이셨습니다. 아무튼 이 여자분이랑 첫통화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지극히 일상적이고 모범적인 대화내용이었져. 끊고나니깐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왠지 금맥을 캔듯한 느낌이 들더군여. 이후에 두 세번정도 더 통화하면서 자연스레 야한쪽으로 대화내용이 옮겨지더군여 이 여자분 나중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까지 알려주더군여. 물론 전 그때의 느낌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곤 했져. 여자도 저와 전화통화하는 것을 즐기는 것 같더군여. 그러다 몇일 지나서 수업이 없는 날이었습니다. 여자랑 여느때처럼 통화하다가 만나기로 했져. 모 백화점앞 벤치에서 만났는데, 아기를 안고 있더라구여. 키두 크고 날씬하구 생긴것두 중상이상이구 섹시하거나 그런모습은 아니었는데, 나름대로 귀엽더라구여 얼굴이 유난히 갸름해서 좀 약해보이는 모습이었져.어쨌든 제가 아기를 안고 여자가 앞장서고 해서 까페를 갔져. 가면서 이 아기가 제 어깨위로 우유먹었던거 토하는 바람에 여자가 어쩔줄 모르며 닦아주고 아주 쇼를 했져. 남들이 보면 아마 젊은 부부인가부다 했을겁니다. 까페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기가 잠들길래 여자가 맞은편에 아기를 곤히 재우고 제 옆자리로 앉더군여. 그래서 자연스레 여자의 어깨에 팔을 얹었는데, 다행히 별 반응없이 있더라구여. 이때부터 속으로 생각했슴다. 아. 이여자 잘만하면 따먹을수도 있겠다 싶었져. 까페에서 나와서 노래방으로 데려갔슴다. 노래방에서두 어깨에 팔을 두르는것까지는 허락을 했는데, 다른데는 못만지게 하더군여. 기회를 봐서 볼에다 뽀뽀를 쪽 해버렸슴다. 여자가 깜짝 놀라더군여 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그냥 마이크 잡구 노래했져.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구 있었져. 여자가 한번 더 그런짓하면 가만안두겠다구 그러는데, 미소를 짓고 있더라구여. 싫어하는 기색이 아니었져. 여하튼 대충 저녁때 되서 여자를 집앞까지 데려다줬습니다. 애기는 제가 안구 갔는데, 팔 무지 아프더라구여. 여자는 저한테 무척 미안해하구여.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오히려 자상하게 여자를 대해주는 것이 점수를 따는거져. 그녀의 집은 단독주택이었구 2층집이었습니다. 여자가 들어와서 커피나 한잔 마시구 가라구 하더라구여. 내심 쾌재를 불렀져. 들어가자마자 여자는 애기한테 무슨 학습 비디오 같은걸 켜줬는데, 이 아이 울지도 않구 TV에 열줄하더라구여. 작은 방에 애기를 두고 여자랑 저는 안방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했답니다. 이때부터 흑심이 발동하더군여. 여자옆에 앉아서 여자가 유일하게 허락했던…어깨에 팔을 둘렀져. 여자가 암말두 안하구 고개를 숙이는데, 캬…아주 쑥스러워하는게 여자두 방에 둘만이 있다는 자체가 떨렸나봐여. 여자의 얼굴을 잡고 강제로 입을 맞췄슴다. 여자가 절 밀어내려구 하더군여. 하지만, 여자의 반항이 강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여. 왠지 형식적으로 밀어내는 느낌이었져. 여자의 입술속에 제 혀를 넣었습니다. 부드럽게 여자의 혀가 와 닿더군여. 여자는 제 혀를 빨아들이면서도 팔은 저를 밀어내는 시늉을 하더군여. 딮키스를 격렬하게 하면서 여자의 유방에 손을 댔져. 여자가 제 손을 잡더군여. 하지만, 부드럽게 여자의 유방을 옷위로 애무해갔슴다. 여자는 헐떡이면서 제 혀를 스스로 탐닉하면서도 거부의 몸짓을 하더군여. 그때였슴다. 여자가 간신히 제게서 입술을 떼고 말하더군여. 애기는 재우자구…처음엔 여자가 머리를 쓰는걸루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애기가 건넛방에서 TV를 보구있는 상황에 무턱대고 여자의 옷을 벗기지는 못하겠더라구여. 제가 허락하자 여자가 금새 옷을 추스리더니 애기한테 가더라구여. 근데, 진짜로 TV끄고 애기한테 분유 물리고 토닥이면서 잠을 재촉하더라구여. 기뻣져. 여자가 능동적으로 섹스에 응해주리라 생각했져. 애기가 잠들고 난 후 여자가 다시 안방으로 왔어여. 근데, 또 처음이랑 똑 같은 거에여. 겨우겨우 키스하고 겨우겨우 눕히고 그러면서도 여자는 애가 깰까 큰소리는 안내는거에여. 여자의 위에 올라타서 그랬져. 모냐구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말을하라구 했는데, 암말이 없더군여. 그래서 다시 달려들었져. 간신히 여자의 상의를 벗기고 하얀 브래지어까지 벗겨냈습니다. 이때까지도 여자는 숨죽여 반항을 했져. 힘이 쭉쭉 빠지더군여. 그래도 포기할순 없었져. 여자의 유두는 까맸슴다. 포도알 같더군여. 허겁지겁 여자의 좌우 유두를 번갈아가며 빨아댔슴다. 여자는 이제 벗겨진 상체에 대해서는 거부하지 않더군여. 근데, 제가 다른 손으로 아직 벗겨지지 않은 여자의 청바지위로 손을 갖다대니깐 여전히 거기는 반항을 하더라구여. 도데체 알수가 없는 여자였슴다. 정복된 곳만 허락하겠다는 의미인지…여하튼 저 여자의 위에서 입에는 유두를 물고 양손은 여자의 혁띠를 잡고 씨름을 했슴다. 여자를 벗기는것보다 제가 벗는게 쉽겠다 싶었져. 그래서 벌떡 일어나 옷을 훌훌 벗기 시작했슴다. 여자가 첨에는 누운채로 올려다보다 제가 옷을 벗는 것을 알고는 눈을 꼭 감더라구여. 아줌마 맞어  싶더라구여. 발기된 기둥을 한손에 잡고 누워있는 여자의 얼굴에 갖다댔습니다. 여자는 눈을 뜰 생각을 안하더라구여. “누나…눈떠봐…” 여자는 눈을 아주 잠깐 떴다가 눈앞에 있는 제 흉물스런 자지를 보더니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여. 우이씨…모르겠다 싶어서 냅다 여자의 입술에다 자지를 비벼대기 시작했슴다. 근데, 이 여자가 고개를 돌리지도 않는거에여. 무자게 야했슴다. 눈을 감은 여자의 붉은 입술에 제 달아오른 귀두가 이리저리 비벼지는 모습…급기야 귀두끝에서 아주 맑은 윤활유가 흘러나오더군여. 여지없이 여자의 입술에 비벼줬져. 여자의 입술끝에 길게 실처럼 제 좆물이 거미줄치듯 매달리더군여. 입술사이에 귀두끝을 조준하고 서서히 힘을 주었슴다. 여자에게 강제로라도 빨게할 작정이었져. 근데 그때 눈도 안뜨고 여자가 제 아랫배를 막더니 말하더군여. “나 울 남편한테도 이거 해준적 없어. 그러니깐 이건 하지마…” 근데 그 얘길 들으니까 더 여자의 입속에 넣고싶은 욕망이 생기더군여. 적어도 여자의 입술은 남자의 자지가 드나들지않은 처녀지란 얘기였슴다. “아냐…누나 해줘…누나가 해주길 바래…” 그러면서 여자의 입술사이로 강제로 밀어넣었슴다. 여자는 자신의 치아로 인해 제 귀두가 다칠거라 생각했는지 어쩔수없이 열어주더군여. 제 귀두가 여자의 입속으로 잠겨버렸슴다. 근데, 여자는 그냥 물고만 있는거였슴다. 정말 어떻게하는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님 쑥스러워서 그러는건지 정말 물고만 있더군여. 제가 몇번 넣다 뺐다 하는 동작을 했슴다. 그래도 여자는 그냥 입만 벌려주고 있더라구여. 그렇다구 길게 목젖까지 찔러 넣으면 오히려 여자에게 불쾌감을 안겨주게 될 것 같아서리 그냥 중간정도만 넣었져.(지금까지 제 자지 중간이상 삼키는 여자 본적 없어여. 다 입아프다구 난리져.) 여자의 무반응에 시들해져서리 그냥 손을 뻗어 여자의 아랫도리를 공략하기로 했슴다. 다시 여자가 반항하더군여. 아마 바지벗기고 팬티벗기는데 이십분이상 소요됐을거에. 엉덩이까지 걸쳐지면 잠시 쉬었다 다시 벗기고 그러면서 진짜 힘 많이 빠졌슴다. 제 모습도 웃기더군여. 발가벗구서 발기된 기둥 덜렁거리면서 여자 옷 벗겨내느라 힘쓰는 모습. 여하튼 여자의 하얀 팬티를 벗겨내서야 여자의 반항이 좀 잠잠해지더군여. 여자의 아랫배엔 군살하나 없었음다. 눈부셨져. 글구 아래의 삼각주에 무성하게 돋아난 까만 털들이 제 눈을 어지럽히더군여. 전 여자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었슴다. 가지런하게 여자의 대음순이 정열되어있었고 손가락으로 양 옆을 벌려주자 여자의 붉은 클리토리스를 중심으로 소음순이 층을 이루어 펼쳐졌슴다. 전 혀를 내밀어 제 기둥이 뚫고 들어갈 그 자리부터 서서히 핥아주었져. 여자의 다리가 그제서야 쫙 펴지더라구여. 여자의 질은 제 혀가 안으로 파고들수록 더 부드러운 느낌이었슴다. 약간은 야시시한 뭔가 형용할수 없는 야릇한 맛과 향기…제 기둥과 만나야할 그 작은 틈새가 약간 벌어지더니 맑고 미끈한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져. 전 일부러 쭉쭉 거리는 소릴 크게내며 여자의 청각을 자극하기 시작했슴다. 여자는 미칠려구 하더군여. 여자의 다리가 제 목을 휘감았슴다. 몸을 부르르 떨기까지 하더군여. 몸을 일으켜 여자의 입술에 다시 키스를 했슴다. 여자는 부드럽게 제 타액을 흡수하더군여. 일부러 음란한 단어를 써가며 물어봤져. 남편이 누나 보지 안빨아주냐구…그랬더니 여자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여. 놀랍게도 전혀 오랄을 하지않는 부부였슴다. 그냥 박기만 하냐구 그랬져. 그랬더니 묵묵히 고개를 끄덕…괜히 여자가 불쌍하다는 생각에 다시 공들여 여자의 질을 빨아줬슴다. 이번에는 클리토리스를 집중공략했져. 물었다가 핥았다가 빨았다가…이빨을 이용해 자극을 줄때는 신음소릴 안으로 참느라 거의 울음소리 비슷하게 내더라구여. 제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은 여자의 질이 만개한 꽃처럼 활짝 열려졌을 때 드뎌 전 제 기둥의 끝을 여자의 질 입구에 맞추었슴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또 여자의 반항이 시작되는거 있져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슴다. 방향을 맞추고 힘을 줄라치면 여자가 몸을 틀어버리는거에여. 그럼 순진한 전 애무가 부족했나 싶어 또 극진하게 유방과 보지를 빨아주고 핥아주고 그러다 여자의 반응이 하두 격렬해서 이제 됐다 싶어 삽입하려하면 또 반항하고…여기서 저 십여분은 또 헤맸을거에여. 여자의 질밖으론 애액이 흘러 흥건하고 기둥을 갖다대기만 해도 쑤욱 들어갈 듯 싶은데, 여자는 계속 반항하고, 진짜 제가 강간범이 된듯 싶더라구여. 전 이때 알았슴다. 강간  그거 잼 없슴다. 힘빠지고 힘들고…여하튼 이 여자는 자기가 원하면서도 거의 제가 강제로 해야 더 쾌감을 느끼나 싶더군여. 나중에는 제가 양팔로 여자의 어깨위를 짚고 위로 피하지 못하게 막구 양 무릎으로 여자의 다리를 벌린채 발딱선 제 기둥을 들이밀었슴다. 여자가 흘린 애액으로 귀두가 쉽게 들어갔는데, 그 다음부턴 조금 조여들더군여. 부드럽게 엉덩이를 움직여줬슴다. 귀두만 삽입된채로 앞뒤로 몇번 흔들었는데, 여자의 숨소리가 아주 가빠오더군여. 이 여자 뭐든지 강제로 정복당해야 응해오는 스타일이었슴다. 제 목뒤로 팔을 두르더군여. 입은 한껏 벌린채 뜨거운 신음소리를 내뿜었슴다. “뿌걱 뿌걱….퍽…퍽…퍽….” 여자와 제 몸이 맞닿은 곳에서 아주 음란한 소리들이 들려왔슴다. 젖은 진흙땅을 밟는듯한 소리…여자의 몸이 한번씩 뒤틀릴때마다 제 기둥의 몸통을 조여주더군여. 몸통보다 넓게 퍼져 흡사 버섯 대가리 같은 귀두로 여자의 질 입구를 살살 긁어주면 여자의 조이는 힘이 조금은 약해지면서 여자의 다리가 제 엉덩이를 힘주어 감싸져. 더 깊게 들어와주길 바라는 여자의 몸짓이져. 그러다 진짜 엉덩이에 힘 딱 주고 여자의 질 끝까지 한방에 힘차게 들이밀면 여자는 제 몸을 꼭 껴안으면서 보짓살로 제 기둥을 꽉꽉 뭅니다. 제 기둥을 다신 놓아주지 않을 것 같져. 그러길 몇번하니까 여자가 거의 죽을 듯 힘없이 풀린 눈으로 저를 올려다 보더군여. 솔직히 이 모습이 더 섹시했슴다. “누나…좋아  내 자지 맛있어 ” 여자가 고개를 끄덕이더군여. 이때부터 신났슴다. 삽입한채로 여자를 일으켰져. 여자의 엉덩이를 감싸쥐고 일어났슴다. 여자의 다리가 제 몸통을 꽉 조였져. 여자는 제 몸에 매달려있었고 그 상태에서 여자의 보지에 박아댔슴다. 이 체위가 여자가 제게 얘기했던 젤 좋아하는 자세였져. 누워서 하는 자세보다 더 깊이 삽입되더군여. 여자는 눈이 동그래지더니 이내 제 의도를 알곤 빙긋 웃어주더군여. 여자가 함께 엉덩이를 흔들어주었슴다. 이 체위 힘들더군여. 조이는 맛두 별루고 여자만 좋겠더라구여. 여자는 제 목을 껴안고 미치려고 하더군여. 여자를 내려놓구 뒤치기 자세로 들어갔슴다. 엉덩이가 뒤에서 보니깐 하트 모양이더군여. 아주 예뻤슴다. 잘록한 허리, 풍만한 엉덩이.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엉덩이 사이에서 음란하게 씰룩거리는 그녀의 보지는 앙증맞기 그지없었슴다. 어떻게 저런 자그만 보지에서 애기가 나왔는지 이해가 안됐슴다. 전 뒤에서 다시 여자의 보지를 핥아주었슴다. 여자가 엉덩이를 이리저리 꼬더군여. 여자의 질 깊숙히 기둥을 밀어넣으면서 사랑의 애액이 하얗게 붙어있는 여자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어주었슴다. 항문이 오물거리면서 여자의 질이 함께 조여졌슴다. 기둥이 여자의 질속을 꽉 채우는 듯한 느낌…만족감. 그런것들이 느껴지더라구여. 여자의 엉덩이에 대구 피스톤 운동을 해댔져. 방안이 좀 더웠는데, 땀이 뚝뚝 떨어졌슴다. 여자의 엉덩이 곡선을 매만져주면서 힘차게 기둥을 들이밀었슴다. 질벽이 귀두끝에 닿는 느낌이 들더군여. 들락거리는 제 기둥 표면엔 여자의 질속에서 뿜어진듯한 분비물이 허옇게 달라붙었져. 여자는 죽을때까지 제 자지 맛을 못잊을거라 생각되더군여. 마지막으로 눕혀놓고 옆에있는 베개를 끌어다가 여자의 허리 밑으로 넣었슴다. 여자의 아랫도리가 약간 공중에 뜨면서 삽입하기 딱 좋은 각도가 되더군여. 여자의 몸에서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슴다. 여자는 누운채로 제 가슴의 땀방울을 손으로 훔쳐주더군여. 여자의 애정이 느껴졌슴다. 다시 리듬을 타면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슴다. 한껏 벌린 여자의 다리사이에서 제 엉덩이가 현란하게 춤을 췄슴다. 이제 여자의 조임은 더 이상 느껴지지 않더군여. 활짝 열려버린거져. 여자의 애액이 제 아랫배를 촉촉히 적실정도로 많이 분비됐더군여. 여자는 양팔을 큰대자로 뻗은채 가쁜 호흡을 쉬면서 우는 소릴 냈져. 여자의 입술을 깊게 빨아당기면서 제 기둥을 뽑아냈슴다. 여자의 질액이 분수처럼 따라올라오더군여. 여자의 배위에 대고 밀크를 뿜어내기 시작했져. 무척 많이 사정했져. 여자의 배위에서 방바닥으로 흘러 떨어지더군여. 손가락으로 여자의 배며 가슴이며 제 밀크를 문질러댔져. 여자는 눈을 감고 죽은 듯 꼼짝도 안하고 숨만 고르더군여.

그 일 이 있고 난 후 이 여자랑 몇번을 더 했져. 근데, 그 이후에도 한번도 쉽게 응해준적이 없었어여. 늘 똑같이 반항하구, 똑같이 레슬링하구…늘 강제로 범해졌져…그러면서도 저한테 무지 잘해주더라구여. 제가 화를 내도 그때만 잠깐 말을 들어줄까…이후에도 여전히 힘들게 힘들게 여자랑 섹스를 했져…아마도 그녀는 강제로 당하면서 더 큰 쾌감을 느꼈던 것 같아여. 근데, 웃기는건 그 여자랑 할때마다 여자의 반항때문인지 늘 새로운 기분이 든다는거 아세여  그러다 결국 제쪽에서 연락을 끊었는데, 지금은 보구싶네여. 그녀두 아마 그 음란했던 정사를 못잊고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