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아내별곡

첫 야설인 에 대한 한마디...
안녕하세요...^^;;
야설을 쓰고 있는 입니다...
실은 이 글을 먼저 올렸어야 하는데 그만...
거두 절미 하고,

**에 자주 들르지만, 소설을 쓰기는 처음입니다...
은 물론 창작 소설이구요,
초반부...그러니깐 10부 정도까지는 정사에 관한 내용이 극히 드물겁니다...
야설이라고해서 주구장창 정사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는 관념을 가지신 분이라면,
별루 재미가 없을 겁니다...
내용위주로 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초반부 6부의 내용이 전체의 내용은 아닙니다...
중반부 부터 시작될 반전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쓰는 글이라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려워 마시고 많은 리플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롤로그 -

- 프롤로그 -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이진수, 키는 173에 몸무게는 70
그냥 평범한 남자이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평범하게 살았고, 그리고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30살의 노총각이다.
학력은 전문대졸이다...
여자관계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그냥 평범하게 몇명의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해 봤을 정도이다.
내가 무슨 대물( )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태크닉이 뛰어난것도 아니다...
이렇듯 그져 평범하게 적당히 타협도 하고, 적당히 못된짓도 하고,
더불어 적당히 선행을 배풀기도 하면서 살아온 30년의 인생이다...
이렇게 살아온 내 앞에 회사일로 알게된 28살의 한 여인이 나타나게 되었다.
외모는 키 168에 몸무게는 55정도의 글래머 스타일이다.
내 키가 173이라 조금이라도 굽이 높은걸 신으면 나보다 커 보인다.
하지만 나를 배려해서인지 왠만해서 날 만날때는 높은 굽의 신은 신지 않을 정도로,
나에 대한 배려도 깊었다.
얼굴은 미인은 아니지만, 다소곳하게 생겼고 마음씨 또한 나무랄때 없는 여인이었다...
결국 난 그녀와 만난지 6개월만에 프로포즈를 하고,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 제 1 부 - 운명의 결혼식
- 제 1 부 - 운명의 결혼식

"신랑 축하해요..."
"감사합니다...이렇게 와주셔서..."

결혼식 30분전...
식장에는 사람들로 꽉 차있었고, 사람들은 아직도 꾸역꾸역 몰려들고 있었다.

"진수야~ "
"어  너 김시영 "

시영이는 고등하교때 동창으로 아주 친한 놈은 아니었으나,
날 좋아해서 간간히 같이 어울려 다니곤 했던 친구였다.
반 친구들은 시영이와 좀더 친해 지려고 노력할 정도로 반에서 인기가 대단했다.
하지만 시영이는 오히려 나와 같이 다니는 것을 좋아하곤 했다...
마지막으로 만난것이 1년정도 전에 있었던 동창회서 였다.

"오~ 그래도 이 형님을 않잊고 있었구나..."
"연락도 못했는데 어떻게...암튼 와줘서 고맙다..."
"야~ 이놈 1년전에는 여자친구 하나 없더니 그래도 장가를 가긴 가는구나..."
"그러고 보니 너 내 와이프 한번도 못봤겠구나 "
"누군지 정말 궁금한데...하하하...암튼 축하한다...그럼 나중에 보자"
"그래..."

결혼식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다...
폐백이 끝나고 나서야 미선이랑 나는 피로연을 위해 친구들이 있는 단란주점으로 향했다...
정신없이 신혼여행을 가기 싫어서 우리는 피로연을 마치고 다음날 떠날 예정이었기 때문에,
시간적인 제약은 없었다.
차안에서 긴장이 풀어지자 내 배속에서는 시장기를 알리는 종소리가 조용히 들여 왔다...

"오빠 오늘 아무것도 않먹었지 "
"괜찮아..."
"오빠 술도 못하면서 피로연 가서 술 너무 많이 먹지마 알았지 "
"그게 어디 내 마음대로 되나...알았어...친구들도 그렇게 짖굿게 골탕 먹이진 않을꺼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차는 어느새 단란주점 앞까지 와 이었다...
친구들은 벌써 거하게 술을 마신 상태 였다...
몇몇은 자신이 결혼 한듯 신이나서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었고,
몇몇은 여자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문득 눈에 들어오는 놈이 있었다...
약간 굳은 얼굴로 혼자 구석에서 술을 마시는 시영이가 보였다...

'저녀석이 왜 혼자 저러구 있지 '

시영이는 학교다닐때 연애 박사로 불릴 정도로 여자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었다...
미팅주선에서 부터 깨진 커풀 이어주기까지...
나역시 그놈에게 몇번의 소개팅을 주선 받았고,
나에 첫 순결( )을 그놈이 때게해 준 일도 있었다...

"오~ 여러분 드디어 신랑 신부가 입장 했습니다...."
"와~~~~"
"삑~~~~"

미선이와 내가 단란주점에 들어서자 친구들은 일제히 환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시영이에 대한 생각은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친구놈들은 준비한 스케줄대로 우리에게 이것저것 시키기는 했지만,
전혀 불퀘하진 않았다...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자 친구들은 2차로 나이트를 원했고 우리 모두는 나이트로 향했다...
친구들은 나이트를 가서 신나게 놀았고,
나와 미선이 역시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기분이 한것 달아 올랐다...
솔직히 시영이가 같이 왔는지는,
나이트를 가서 한참후에 땀좀 식히려고 혼자 룸으로 돌아 왔을때 였다.
시영이는 모가 못마땅한지 혼자 조용히 술만 마시고 있었다...

"시영아...너 왜 혼자 이러고 있어 ...나가서 춤이라도 추지..."
"....."
"너 무슨일 있어 "
"....."
"야! 오늘같이 좋은날 왜그래 ...이 형님이 장가를 가니깐 서운하냐 "
"진수야..."
"왜 "
"아니다..."
"이놈이 왜 이렇게 실없이 굴어...나이를 먹더니 노친내같이 구냉..."
"너 와이프..."
"미선이 ...왜 "
"응..어떻게 만났냐 "

시영이는 먼가를 내게 말해주고 싶은듯이 힘겹게 말을 이어갔다...

"그냥 회사일로...왜  내가 저렇게 멋진 여자랑 결혼하니깐 샘나냐 "
"아냐 임마!"

순간 시영은 큰소리로 화를 내기 시작했다...

"왜...그래 "
"얌마 내가 아무리 바람둥이라도 어떻게 니 와이프에게 흑심을 품겠냐….”
"너...오늘 내내 정말 이상하다...너 답지 않게 왜그래 "
"나 먼져 간다..."

시영은 흥분을 해서인지 술기운 때문인지 얼굴이 울구락불구락 해져 있었다...

"진수야 미안하다...내가 괜히 분위기만 망치는거 같다...
신혼여행 갔다와서 나랑 술이나 한잔 하자..."
"어...그래 그럼 내가 명함 줄태니깐, 아무때나 연락해..."

그렇게 시영이는 뒤도 않돌아 본체 문을 나섯다...

'시영이가 왜그러지  저럴놈이 아닌데...'

이런생각을 할 쯤 밖에 있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들어 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피로연이 끝이나고 미선이와 나는 가까운 호텔에서 첫날 밤을 치루게 되었다...
그녀가 처녀이든 처녀가 아니든 왠지 신혼 첫날 밤에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었다...
서로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웠다...

"오빠..."
"응..."
"나...오빠한테 말할게 있어..."
"뭔데 ..."
"나 실은..."
"경험....있어 "
"...."

그녀는 대답하지 않고 힘겹게 고개만 끄덕였다...

"괜찮아...요즘 세상에 누가 처녀장가 들기를 원하겠냐..."

솔직히 약간은 실망을 했지만, 별로 문제 될건 없었다...

"대신 이제 이 오빠 하나만 바라 보고 사는 거다...알았지 "
"고마워 오빠...흑흑흑..."
"바보 같이 울기는...울 애기 뚝!"

더이상 그녀와 나 사이에는 대화가 필요치 않았다...
서로의 타액을 넘겨 받으며 어느새 나에 손은 그녀의 가슴을 지나 음모로 들어섰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여자들과는 다른게 그녀의 음모는 잘 정돈되어 있었다...

"미선이 여기 털도 손질 하나 보다...하하하"
"음...몰라...오빠 미워...아..."

내 손가락은 어느새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비벼 대고 있었다...

"아~ 오빠 나 어떻게...너무 좋아...나 미칠거 같아..."
"미선이는 물도 많이 나오내..."

어느새 그녀의 보지에서는 내 손가락을 반기듯이 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아~ 오빠 더 세개...오빠...손가락...너무 좋아...너무 부드러워...아~"
"보지 빨아 줄까 "
"음...몰라...빠라줘..."

난 얼굴을 내려서 그녀의 보지를 핥아 대기 시작했다...
몇번 빨아 보진 않았지만, 그녀의 몸에서 나오는 건 모든지 먹을 수 있을껏 같았다...똥이라도...
맛이 약간 시큼했지만, 왠지 향긋한 느낌이 들었다...
미선이의 보지는 내 혀를 반기듯이 계속적으로 수축운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마치 입속에 멀 놓고 오물오물 거리는 듯 한 모습이었다...

"아...미치겠어...오빠...나...아...죽을거 같아..."

미선이의 보지는 좀 좁은 편이었다.
정말 이곳에 내 자지가 들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 였다...

"미선아 오빠 자지도 빨아 줄래 "
"알았어..."

미선이는 날 눕이더니 능숙한 솜씨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오...미선아...너...아..."

미선이의 작은 입속으로 내 자지 전체가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고,
불알까지도 열심히 빨았다...

"오빠 넣고 싶어...나 위에서 해도 돼 ..."
"어...어...그래..."

순간 당황했지만,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다...
미선이는 내 위로 올라가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에 조준했다...
좀 빡빡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녀의 윤활류로 어렵지 않게 그녀의 보지속으로 내자지는 모습을 감추었다...
자지 전체를 보지가 조이는 듯한 기분이었다...
내 자지는 지금까지 내가 경험해 보지 못했을 정도로 팽창해 있었다...

"아...좋아...오빠..."

미선이는 능숙한 솜씨로 히프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너무...좋아...오빠...나...미쳐...아...."
"오...미선...아...나도...아..."
"오...빠...나....욕...하고싶어...욕....아....악... .씨...."

이번에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섹스를 하면서 변태같은 행위를 해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미선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소설속의 변태들이나 포르노 속에서 배우들이나 하는 걸로 만 알았던 행동을,
미선이가 지금 하고 싶다고 하니...
미선이의 모든 요구를 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얼떨결에 난 승락을 하고 말았다...

"어...그....그래....아..."
"아...씨팔...."

대답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미선이의 입에서는 그동안 상상도 못할 소리가 튀어 나왔다...

"아...개세끼...진수...개세끼야...내 보지...아...아...미쳐...시팔...악...."
"......"
"좆같은...개...세끼...니...자지가....내...내...보지 를...쑤시고 있어....악...나 미쳐...."
"......"
"개...개세끼야...내...내...보지속에...들어...오니깐. ..좋냐....악...시팔..."

그녀의 입에서는 내가 야설이나 포르노에서 조차 들어보지 못했을 말들이 튀어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그녀의 욕설을 들으니 내 자지가, 내 가슴이 더 쿵쾅쿵쾅 뛰고 있었다...

"그...그렇게 좋아...오...미선아 나 ...."
"아직....개세끼야....않되....좀더....좀더....악..."
"더...더는....모....못참아....."
"나...나도...오려고...해...악....개새끼....아...."
"미선아....가...같이..."
"오빠...사랑해....아~~~"
"미선아....아~~~"

그녀의 움직임이 멈추고, 그녀의 보지 벽은 내 자지를 오물오물 씹는 듯했다...
그리고는 내 정액을 쭉쭉 빨아 들이고 있었다...
그녀와 나의 첫 섹스는 이렇게 끝이 나고 말았다...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나로써 이런 섹스는 경험해 보질 못했다...
그날 밤 그녀와 나는 날이 새도록 섹스를 즐기고, 새벽녁이 되서야 잠을 잘 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