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색다른 자위 방법 및 신기술

색다른 자위방법및 신기술
자신의 심벌을 자기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허벅지로 자극과 압력을 넣습니다.
그러면 심벌이 다시 밖으로 튕겨져 나오는데 그때마다 적당한 힘으로 손으로 눌러넣어 봅니다. 그러면 반복적으로 심벌이 허벅지사이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자위가 됩니다. 첨엔 길이 안들어서 힘들고 까지는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오일이나 바셀린을 살짝 바르고 하면 좀 쉽게 할수있죠. 그단계에서 사정에 성공하면 점차 오일의 양을 줄이면서 시도해보고 나중에는 오일 없이도 가능하게 되죠. 사실 손으로 하면 별로 재미가 없죠.
그 단계에서 더 발전해서 허벅지의 힘을 자유로이 쓸수 있게되면 나중엔 손안대고도 자신의 허벅지 만으로도 자위가 가능하고 사정도 가능하게 되죠.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읍니다. 사정을 하면 팬티가 젖어버리게 되는거죠. 아예 벗고하기 전에는. 전 팬티를 입고해도 젖지않게 하는 기술과 사정할때의 기분은 느끼면서도 전혀 정액이 나오지 않게하는 기술도 알고있읍니다. 그점이 알고싶으시면 따로 멜 주세요 ^^
사실 자위라는게 돈안들이고 최대한의 상상력으로만 한다는데 있어서 무지하게 생산적이지요. 몰래 혼자서 해야하는 심심한점과 다른 사람이 있는곳에선 조금 무리죠.
근데 물건이 시도때도없이 설때도 많습니다. 예를들어 전철안이나 버스안 또는 공원 벤치에 앉아있을때도 하고싶을때가 있읍니다. 그렇다고 꺼내놓고 할수도 없는데 전 그런 문제점을 모두 해결했읍니다. 노력의 결과죠. 갑자기 눈앞에서 야한 광경이 연출되고있다면 여자들 덥치고는 싶은데 그럴순 없고 자위라도 하고싶은데 까놓고 할순 없고, 이럴때 기술을 쓰는거죠. 조용히 다리를 꼬고 앉아서 상대가 앞에 있어도 전혀 눈치못채게 할수있죠. 첨에 한두번은 심벌이 허벅지 사이에 잘 물려질수있도록 자리를 잡기위해선 순간적으로 손을 대기는 대야 하지요. 그러고나면 짜릿한 자위를 할 준비가되고 즉시 시작하는거지요. 궁금한점 더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롤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