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집에서 엄마가지고 놀기

집안에서 가장 큰 재미는 엄마를 갖고 노는 것이다.
우리집안은 대대로 양반집이라고 떵떵거리며 살아왔다.
아버지는 현재 한의사로서 서울에서 상당히 이름이 알려져 있고
그래서 돈도 많이 벌어 생활에 부족함이 전혀 없을 정도다.
그런데 요즘 나에게 정말 신나는 일이 생겼다.
아버지가 엄마가 돌아가신 후 한동안 상심해 계시더니
작년 봄에 재혼을 하신 것이다.
재혼을 해서 새엄마로 들어온 여자는 중학교 다니는 딸을 하나
데리고 들어왔다.
새엄마는 나이가 설흔여섯살이다.
나이에 비하여 젊고 날씬해서 처녀같은 모습이다.
나는 어머니에 대한 생각때문에 쉽게 새엄마와 친해지기 어려웠다.
그러나 새엄마는 나에게 무척이나 신경을 쓰고 잘해주려 애를 쓰신다.
아버지도 나에게 잘해주기를 원하기 때문이었다.
내가 돌아가신 엄마 생각으로 새엄마를 피하면 피할수록 새엄마의 마음은
더욱더 안달이 나는 모양이었다.
처음엔 몰랐는데 새엄마가 아버지와 성관계를 하면서도 내걱정을 하는 소리를 들었다.
아버지 좆을 빨면서도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나는 무척이나 좆이 꼴렸다.
아버지가 올라타고 좆질을 해주면 새엄마의 보지에서는 칠컥칠컥하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왜냐하면 새엄마는 아빠좆을 소리나게 빨면서 갈급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여보! 덕수 있잖아요 날 새엄마로만..걔가 절 엄마로 받아들이기 힘드나봐요.절 엄마로..어어헉!여보!덕수!덕수! 오메헤!덕수!떡수가..절 여보! 덕수!여보! 오머허!나죽어!여보!덕수!어-어히구 나죽네!잡놈!덕수!덕수!나죽어!덕수!떡!떡! 떡수!"
하고 다급하게 물에 빠진 여자처럼 헐덕거리고 색을 쓰면서 울어대는데 그런 소리가 마치 나하고 씹을 하는 것 같아서 였다.
"떡!떡!떡수!"하고 앓는 소리로 내이름을 계속해서 불러대는 것이 마치 나하고 씹을 하는 그런 느낌으로 아버지하고 하는 것 같아서 나도모르게 엄마보지를 상상하고 꼴렸다.
새엄마보지에서는 아버지의 좆이 드날들때마다 요상스런 소리가 떡! 떡! 하고 났다.
그런데다가 새엄마가 씹을 하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로 내이름을 떡수!떡!떡! 떡수! 하고 불러대니 내마음이 심란할 수 밖에 없다.
아버지가 안계실때 새엄마는 내 마음을 붙잡을려고 나에게 접근해오면서 잘해줄려고 애를 쓴다.
나는 그럴수록 씸통을 부려 새엄마의 마음을 흔들어 줬다.
새엄마는 진정으로 나의 어머니로서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모양이었다.
내가 자기를 엄마로 받아들여야만 아버지와 결혼을 한 사실을 인정받기라도 한다는 듯이 말이다.
아버지는 나이가 새엄마보다 열살이나 위인 49살이다.
그리고 새엄마가 데리고 온 딸(이제 내여동생이된다)은 열네살 중1이다.
나는 고등학교 3학년생 18살이다.
나는 처음에는 중학생인 새 여동생에게 관심이 갔지만 표현을 안했다.
상당히 예쁘지만 어디까지나 새로 동생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불순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알았다.
그런데 새엄마가 나에게 필요이상으로 잘해주는 것이 자꾸만 마음에 걸렸다.
나도 너무 고집만 부려서는 안돼겠다 싶어져 새엄마를 동정하고 싶었지만
아버지를 생각하면 감히 다른 생각을 못했다.
새엄마는 내가 학교에서 들어오면 맨먼저 내방으로 준비해뒀던 간식을 가지고 들어왔다.
그런 새엄마를 가까이 대하면서 내가 언제나 느끼는 살냄새는 너무 자극적이었다.
향수냄새인지 무슨 야릇한 냄새가 솔솔 내 코끝에 묻으면서 나는 억제하기 어려운 욕망을 느꼈다.
새엄마가 나간 후에도 한참동안 멍하게 그 냄새에 취하여 있곤 했다.
여자냄새가 이럴까 
다른 어린 여학생들과 다른 냄새여서 더 못참겠더라.
혹시 보지에서 나는 냄새가 이럴까 
나는 새엄마가 나간후 망연자실한 상태로 의자에 앉아 좆을 꺼내놓고 만졌다.
나의 좆은 이미 큰 방망이처럼 딴딴해져 가둬둘 도리가 없었다.
좆을 쓰다듬으며 만지고 흔들어주는데 뜻밖에도 방을 나갔던 새엄마가 노크도 없이 문을 열었다.
"오머!"
새엄마는 문을 열고 나를 기쁘게 해줄 선물을 들고 들어오다가 문앞에서 놀라 눈을 크게 뜰 뿐이었다.
나도 그런 새엄마를 바라보면서도 이미 성이 날대로 난 좆을 감추지 못해 안절부절하고 멍해져 있을 뿐이었다.
엄마는 한동안 그렇게 동그랗게 뜬 큰 눈으로 나를 바라보다가 문을 닫고 나가더니 금방 다시 들어왔다.
나는 새엄마가 곧장 다시 들어온 것이 화나고 불안해서 일어서며 손으로 아래를 가렸다.
엄마는 못본척하며 작은 선물상자를 내 책상위에다 다소곳이 내려놓고는 돌아서 나갈려고 했다.
나는 그순간 미쳤다.
새엄마의 허리를 껴안아서 방바닥에다 눕혀놓고는 올라타버렸다.
"오머머!미쳤어!너 왜 이래 "
"모르겠어요!"
"이,이게 무슨 짓이야 "
"저 집 나갈꺼예요!"
"떡!떡수야!그게 무슨 말이니 "
"엄마랑 한집에 더이상 못살겠어요!"
"왜 그래 내가 뭘 잘못했니 "
새엄마는 거의 울쌍이 되어 나의 팔을 잡고 파르르 떨기까지 했다.
나는 내가 집을 나가겠다는 말이 새엄마에게 가장 큰 위협이고 협박인 것을 알았다.
"새엄마랑은 같이 못살겠어요!"
나는 새엄마를 올라타고 그 폭씬 몽실한 볼륨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말했다.
새엄마는 마지못해 내 몸을 끌어안아주며 불안하고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금방 울듯 했어요.
"왜  내가 너에게 뭘 잘못했니 "
"씨발! 볼때마다 기분 나빠서 죽겠어!"
나는 나자신에게 다짐이라도 하듯 마음을 독하게 먹으며 새엄마의 부라우스속으로 손을 넣어 젖통을 막 주물렀다.
새엄마는 내가 집을 나가겠다는 말에 이미 넋이 나간 상태라 반항을 포기하고 있었다.
"내가 너에게 그처럼 기분 나쁘니 이 엄마가 "
"울 아버지하고 헤어지세요!"
"아아! 그건.그건.."
"그건 못하시겠다 이거죠 "
"그것만은...제발..."
"전 죽어도 당신을 엄마로 인정 못해요!"
"내가 어떻게 해야... 아아 난 절망이야!"
새엄마는 정말 눈물을 주루륵 흘리며 울고 있었다.
"가면 쓰지 마세요!"
"무슨 말이니 "
"절 진정으로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세요 "
"난 진심이고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어.덕수 널.."
"그런다고 나를 낳아 젖을 먹여 키워주신 친엄마가 될 순 없어!다 거짓말이야!"
"아아,내가 어떻게 해야 네 맘이 풀리겠니 "
새엄마는 안타까워 죽겠다는듯,어떻게 해야 내마음을 알아주겠느냐는 애처로움으로 내몸을 힘주어 끌어안으며 얼굴을 내게 부벼댔다.
새엄마의 볼은 따뜻하고 보드라웠다.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이 내 얼굴에 적셔졌다.
순간적으로 나는 새엄마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잡으며 벌어진 입술을 포개고 빨았다.
새엄마의 도토롬한 입술이 열리고 나는 새엄마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새엄마는 따뜻하게 나의 혓바닥을 받아들이며 빨았다.너무나 감미로웠다.
혓바닥이 함께 엉켜지면서 새엄마는 어느새 뜨거워지고 있었다.
새엄마의 두다리가 칡넝쿨처럼 내 허리와 다리를 감았다.
나는 새엄마의 부라우스를 위로 밀어올리고 젖통을 꺼냈다.
흰 찰떡처럼 탐스럽고 탱탱한 젖통이었다.
젖꼭지를 씹어주며 빨았다.
"아!으흐으! 아-아파!"
새엄마는 얼굴을 찡그려 아픔을 견디는 것이었다.
젖꼭지가 마치 거봉 포도처럼 크고 실했다.
설경이가 빨아서 이렇게 커졌을까 
아니면 다른 남자들이 빨아서 이럴까 
나는 새엄마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새엄마는 이런 상태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한듯 움칠하며 내 손목을 잡았다.
"안돼! 거,거긴! 안돼-에!"
강하게 거부하는 새엄마의 몸짓에 나는 순간 기분이 나빴다.
이럴때 여기서 물러서면 나만 영원히 나쁜놈이 되고 말 것이다.
"씨-펄!"
나는 강하게 새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치마를 강제로 걷어올려,
팬티를 거칠게 잡아채서 찢어 버렸다.
내가 그처럼 강하게 나올줄은 미처 몰랐던 모양이다.
아니면 겨우 형식적으로 반항을 해본 것이었을까 
"몰라! 몰라!"
새엄마는 수줍은듯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것은 이미 승낙이나 마찬가지다.
나는 새엄마의 아랫배에 얼굴을 들이밀고 뽀오얗게 살찐 배꼽을 혀로 핥았다.
애를 낳아본 30대 여인의 아랫배와 옴폭하게 페여 들어간 배꼽이 탐스러운 살냄새를 풍겼다.
보지털이 배꼽 언저리까지 무성하게 돋았다.
겉으로는 피부살결이 백옥처럼 희고 깨끗한 새엄마의 보지털이 이처럼 잡스럽게 돋아 있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배꼽 아래로 두두룩한 보지 불두덩이 인상적이었다.
겉으로 날씬한 몸매에 이런 보지가 숨어 있는 것이 이상하다.
"엄~마아!"
나는 탐스럽게 살이 찐 불두덩을 두손으로 까 뒤집어 보지속살을 드러내며 탄식하듯 새엄마를 불렀다.
"어!으흐흑!"
새엄마는 감격한듯 좋아서 그윽하게 나를 바라보며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투였다.
"엄~마하!"
"왜 그래헤 "
"엄~마하!"
"알았어~허!"
"눈으로 보기만 할께!"
"몰라! 몰라! 난 모올라!"
"엄-마하!"
"응흥흥!"
"엄~마아!"
"그래~에해!"
"엄~마~하!"
"응흥!우-후~에흥응!"
"엄~마아하!"
"난 모올라!몰라!"
나는 새엄마의 보지속살을 활짝 까뒤집어 벌리고 동굴속이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새엄마의 보지속 동굴에는 수없이 많은 종유석이 발달하여 미로처럼 얼크러져 있었다.
새엄마의 연분홍색 보지속살이 만두피처럼 너덜너덜하게 튀어 나온다.
동굴속 쪼글쪼글한 주름벽 사이 골짜기에 느끼한 분비물이 잔뜩 끼여 있다.
여자의 씹구멍속이 이처럼 복잡하게 생겨먹은 것을 처음으로 봤다.
이년만 이럴까 
다른년들 보지속을 이처럼 까지게 해놓고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도 그럴것이 새엄마는 겉으로 늘어진 소음순을 까뒤집어 벌리면 그속의 연분홍색 조개살이 혀를 빼고 나오며 발랑 까진다.
동굴속에 지렁이처럼 발달한 석순이 하늘하늘 했다.
"아아!제발...보기만 하고 그만둬!"
새엄마는 두다리로 버티고 벌려주며 애원했다.
새엄마는 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황홀한듯 벌린 보지를 다물줄을 모른다.
여자의 보지가 이런 형태로 생겼구나!
나는 여자의 보지속을 그처럼 자세히 관찰하리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던 일이었다.
처음에 여자를 보게되면 보지를 빨아줄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새엄마는 내가 빨까봐 조바심을 하며 경계했다.
손으로 내 이마를 밀어내며 눈으로 보기만 하라고 애원하고 사정했다.
보지속이 전부 드러난 보지는 마치 까놓은 조개처럼 민망스러웠다.
털이 무성해서 황량함을 덜해줬다.
보지속살이 이처럼 발달해서 늘어졌을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었다.
까뒤집어 놓고 보는 보지는 마치 멍게살처럼 흐물거렸다.
엄마는 행여 내가 입으로 빨까봐 조바심을 하며 손을 내저었다.
이런 허벌한 보지를 못빨게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보지가 좆나게 꼴려있는거 벌렁 벌렁하며 물 흘리는 모양으로 알 수 있다.
보지가 꼴려 있으면 먼저 보지구멍이 활짝 벌어지고 보지속이 드러나 보일정도로 벌어졌다 오물아졌다하고 분비물이 줄줄 흘러나오면서 음핵(콩알)이랑 소음순(보짓살)이 발기하여 벌름거린다.
매운것을 먹은 쥐의 입처럼 벌름 벌름 하는 것을 보면 안다.
엄마의 보지가 그모양이었다.
보지속이 벌어져 안에 발달한 지렁이들이 보였다.
나는 엄마가 머리를 두손으로 밀어내고 버티기 때문에 입을 대지 못하고 '후-우후!'하고 입김을 보지속 구멍으로 불어넣었다.
나의 입김이 후우후! 하고 들어가자 보지속이 예민하게 움씰거리며 허연 분비물을 토해낸다.
보지에 입김만 불어줘도 그러는데 빨아주면 아마도 죽을런지 모른다.
좆을 박아주면 말할 것도 없지!
보지냄새인지 오줌냄새인지 느끼하고 비리면서도 풀냄새같은 냄새가 훅 풍겼다.
나는 혓바닥이라도 보지속에 넣어서 빨고 싶었지만 엄마가 한사코 두손으로 밀어내며 빨지 못하게 했다.
엄마의 벌어진 씹구멍으로 나의 더운 입김을 힘주어 불어넣었다.
내가 입김을 불어넣으면서 뱉어진 침이 함께 엄마의 보지속살안으로 살풋 들어갔다.
씨펄년!

차차 보충해가며 쓰겠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