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사춘기

1부

저에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겪어온 사실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저는 부모님과 남동생이 하나 있었지요. 때는1985년 중학교 바로 올라갈 무렵.. 사업을 하시는 아버님이 대전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가족 회의끝에 저는 공부를 잘한다는 한가지 이유로 막내 작은 아버님 집에서 기거를 하기로 했지요. 아버지 형제는 5형제인데 막내 작은 아버지는 어릴때 우리 집에서부터 생활을 하였기에 (결혼 하기전까지도) 제가 제일 마음이 편한 괸계도 있었지요. 지금도 삼촌이라고 부르는게 더 편할 정도이니까요. 막내 작은집에는 작은 엄마와 석달된 아들이 살고 있었고....압구정에 있는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그 아파트는 막내 삼촌이 결혼을 하면서 우리 아버지가 사 주었는다는 걸 어렴풋이알게 되었지요. 아마도 아버님이 저를 맡겨도 맘이 제일 편하다고 했으니... 맘에 부담이 전혀 없으신 것 같았습니다. 작은 아버님이나 어머님도 아기도 봐 줄겸 흔쾌히 허락하셔서 저는 내심 저는 기뻤습니다. 왜냐구요...히히 작은 엄마들 중에 제일 예쁘고 늘씬했거든요. 더군다나 작은 아버지는 매달 한주일은 일본, 미국, 독일 등...출장을 자주 가니 좋을 수 밖에요. 그럼 본론으로.. 사실 저는 중학교 일학년때까지도 자위도 몰랐고, 섹스에 별 호기심도 별로 없었지요. 그져 토요일 일찍 집에오면 아기를 앉아주고 그리고 작은 엄마가 속이 허히 드러다 보이는 까운을 보면서도 별 생각이 안 났으니까요. 그런데...어느날부터  寬 . 자꾸 작은 엄마에 속옷이 보고 싶다는 걸 깨닫고는 가끔씩 안방을 바라보고 있으면 절로 가운데가 서는 겁니다. 어느 토요일인가 일찍 문을 열고 드러섰을때 안방에서 조카 우는 소리가 들려 방으로 들어 갔지요. 애가 울고 있길래 평소 보아왔던 실력으로 아기 기져귀를 갈아주고 앉아 주었는데....글쎄 작은 엄마는 밤새 아기에게 시달렸는지 낮잠에서 깨어 날 줄을 모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고개를 아래로 가까이 가져가 치마 안을 드려다 보았습니다. 흰색 팬티가 너무도 아름다웠지요. 그 날은 도져이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끝내 저는 꿈속에서 작은 엄마랑 키스를 하다 그만 몽정을 하게 되었는데..첫 몽정이라 양이 얼마나 많았던지 팬티앞면을 다 적시고 말았습니다. 그 팬티를 책상 서랍에 숨겨 놓고...학교를 갓지요. 그런데 돌아와서 제가 빨려고 하니 그 팬티는 이미 작은 엄마가 빨아서 줄에 널어 놓았더구요. 얼마나 창피하던지... 그 후에 작은 엄마에 얼굴울 볼 수가 없었는데... 그날 저녁에 밥을 먹으면서 하시는 말씀.... 앞으로 세탁기에 그냥 넣어라 하시는 겁니다. 제 얼굴이 한 순간 빨개 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마 작은 엄마는 좀 재미있었나 봐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러던 어느날..작은 아버님이 일본으로 일 주일 출장을 가던날... 아침에 나가기전에 아기 잘 보고 작은 엄마를 잘 보살피라고 하시면서 5만원을 주고 가시는 겁니다.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데...작은 엄마는 옆에서 그져 웃기만 하는거지요. 왜냐면 중간고사 전교 일등을 했거든요. 그날이 아마 6월 5일이었나봐요.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천둥 번개가 치는데...너무 겁이 날 정도였지요. 그래서 아기가 놀랬을까봐 제 방을 열고 나갔더니....안방에서 조카 우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 보았습니다. 작은 엄마는 자고 있고 그 옆에 아기 침대에서는 조카녀석이 울고 있길래 또 쉬 했구나 하면서 기져귀를 갈아주고 있는데...제 이름을 부르면서...훈이 안 잤니  하시는 거 였어요. 나는 순간 칭찬이라도 받으려고작은 엄마에게...." 천둥 번개에 아기가 놀랬을까봐 ....울길래 들어와서 기져귀 갈아주고 앉아주고 있었어요"하는 대답을 했지요. 웃으시면서....고맙다 훈아~~~~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용기있게 작은 엄마에게 말했지요. "작은 엄마" "나 책 가지고 여기서 공부하면 안돼요 " "천둥 번개 치니까 조금 무섭다." 그래 나두 좀 적적하구 초저녁부터 잠을 자서 이젠 잠이 올 것 같지가 않구나 하시는 거였어요. 그래서 나는 책을 가지고 안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한시쯤 나는 하품을 하며 자겠다고 하니....침대로 올라 오라고 하시더군요. 아니 그냥 저 밑에서 잘께요 하니 등이 베기니 올라오라고 하시더군요 나는 너무 좋아 못 이기는 척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고만 잠시후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1부 여기까지...... 사실적으로 적을려니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