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경험담 이야기

-첫번째-번섹경험담

초보입니다. 허접한 글이지만 많이 질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소개부터 간략히 하겠습니다. 글 진행상 지금부터 존칭을 생략하고 쓰겠습니다.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나이는 33세에 보통체격이고 가슴에 털이 났다. 야한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지 머리도 빨리 자란다. 얼굴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봐 줄만한 외모인 것 같다.
고딩때 친구, 선배들과 좃에 바세린을 넣었고 다행히 부작용 없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같이 바세린 넣은 친구들 중 몇몇은 부작용으로 고생도 많이 했다).
여자들두 첨에는 점 힘들어 하지만 적응되면 내 좃을 잊지 못하는 듯 하다. (글쎄 내 좃을 잊지 못하는지 아니면 내 애무를 못잊는 지는 잘 분간하지 못하겠지만....)
앞으로 나의 실제 경험담을 여과없이 연재하려고 한다. 글쓰는 솜씨는 별로 없으니깐 많은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 듯..

나는 주로 채팅을 통해 여자를 만난다. 그 중에는 지속적으로 만나는 여자도 있고 1회성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 첫 이야기는 채팅방에서 만난 여자의 이야기 이다. 채팅으로 꼬셔서 바로 다음날 모텔로 데리고 간 거의 번섹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 - 번섹>

H 채팅방에서 방을 개설한 후 잠시 후 32살의 여자가 들어왔다.

잠시 인사를 나누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그녀가 29살에 남친도 있고 가끔 다른 남자와도 만나서 즐기는 타입이라는 것을 알아내고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궁금한게 있는데 "

"먼데 "

"성감대가 어디야 "

"ㅎㅎ..그야 클리..지.."

"세엑스가 조아  앰우가 조아 "

"음..난 앰우가 더 조아"

"그치, 나두 삽입보단 앰우가 더 조터라...더 흥분두 데구"

"남자들은 넘 삽입에 집착하는거 가테"

"그건 여자들두 그런거 가떤데 "

"ㅎㅎ 그런가  오빤 경험이 마는가 부다 "

"여자 몸은 점 알지."

"그래  말로만 그러는 거 아냐 "

"직접 확인해 보면 데자나..근데, 나 바세린이다.."

"그게 머야 "

"남자들 좃에 구슬 넣은거 바써 "

"얘기는 들어 반는데, 아직 못 바써. 그게 바세린이야 "

"아니, 구슬 넣는 것 처럼 좃에 바세린 넣는 거야"

"그럼 조아 "

"이상하게 생겨찌.. 머리가 점 커지는 거야"

"궁금하다 어떻게 생견는지..."

"낼 볼래 "

"어디서 "

"너가 정해라..낮시간으루...근데 너 혹시 퍽 아니냐 "

"나 영계두 키운다..오빠 정도면 노땅이야..가치 놀아주는걸 고맙다구해.."

"구래 구래 아라따..시간이랑 장소 정해라.."

"그래..그럼 사당역으루 12시..."

"오케..너 폰번호.."

"시러 오빠꺼 갈켜조"

"아라써..01x-2xx-1xxx...낼 저나해"

다음날 12시쯤 사당역 근처로 가서 그녀를 만났다.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적당한 키에 귀여운 얼굴이었고 너무 마르지 않은 몸이었다. 깔끔한 세미정장차림이 잘 어울리는 몸매였다.

우린 우선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낯을 익혔다. 이런 저런 이야기로 조금 어색한 분위기를 없앤 후 모텔로 향했다.
막상 모텔로 향하는 발걸음에서 조금 머뭇거리는 걸 봐서는 경험이 많은 것 같지는 않아 보였다.


모텔방에 들어가서 그녀와 내가 순서대로 샤워를 한 후 침대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그녀에게 팔베개를 하면서 오른손으로는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이에 비해 가슴이 점 처진 듯 했다.

애무를 시작하자마자 그녀는 기대감 때문인지 금방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내 좃으로 손을 가져갔다.

"아..하아..오빠 이거..이게 바세린이야 "

"어..점 이상하지 "

"음..근데..왜 안 서 "

"너가 점 세워바라.."

그녀는 손으로 정성스럽게 내 물건을 애무하기 시작했고 내 물건도 그에 따라 조금씩 반응하기 시작했다.

나는 팔베개를 빼고 한손으로는 계속 가슴을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그녀의 보지근처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에도 조금씩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귓볼부터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하다가 가슴살로 내 혀를 옮겨서 애무를 할 때 쯤에는 그녀의 숨소리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오빠...나 이상해졌어...어떻게...하아....."

나는 아직 아무말 없이 애무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이거 커졌어..오빠...학...크다....아..흥.."

애무를 좋아하는 내 섹스스타일대로 나는 애무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다.

그녀는 이미 가슴애무에서 많이 흥분한 거 같다.

보지 주변만 쓰다듬던 내 손을 조금 내려서 살틈을 탐색해 보니 이미 물이 많이 찬 상태였다.

그녀의 애액을 손가락에 묻혀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를 때는 그녀는 허리까지 들릴 정도로 맛이 간 상태였다.

"응......아......하......."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다리사이로 내 머리를 옮겨서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물건을 잡고는 어쩔 줄 몰라 했다.

나는 69자세로 그녀를 내 위로 올리고는 내 머리위로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와 손가락으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조금 머뭇거리는 듯 하더니 내 의도대로 내 물건을 손으로 쥐고는 입으로 가져가서는 빨기 시작했다.

내 애무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가끔 좃에서 입을 빼고는 신음하면서 우리는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

"쩝...쩝.....후루룹.....하..악...오빠...너무 조아....오빠....너무 잘 한다....하아...."

"너두 애무 잘하는데...음....너 보지도 이쁘구...."

내 손가락은 그녀의 구멍을 탐닉하고 있었고 그녀는 내 손가락을 더 깊이 받으려는 듯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내 혀와 입술은 계속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빨아대고 있었고 그녀는 이미 발정난 암캐나 다름없이 몸을 흔들어 대면서 신음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다.

"어때...해 주까 "

나는 계속 애무를 하면서 은근히 그녀의 대답을 유도하기 시작했다.

"어 해줘....학..."

"그래...근데 어떻게 해 달라는 거야 "

"머야  빨리 해줘...응 "

"멀 해줘....지금 손가락으루 해 주고 있자나"

이건 **에서 본 야설을 도용한 거다.

언젠간 한번 해보고 싶은 대사였다.

지금 이 대사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흥분이 되고 있었다.

앞으로의 그녀의 대답을 기대하면서 계속 다그치기 시작했다.

"아니..오빠....이거 말구 진짜루 하자...응 ...헉 헉...하악..."

"진짜루 하는게 모야  빨리 말해..아님 안한다."

그녀는 잠시 애무에 몸을 맡기더니 대답을 하기 시작했다.

"오빠꺼 내 꺼에 넣어줘....헉...빨리...넣어줘..."

"오빠꺼가 머야  그리고 너꺼는 머야  보지 말하는 거야  내가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는 이 보지 "

"어 내 보지...헉...내 보지에 넣어줘.. 오빠 자지 넣어줘...."

"알았어. 넣어주지....첨에 들어갈 때 점 아플거야....힘 빼구 ..."

나는 몸을 빼서 그녀의 뒤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는 그대로 엎드린 자세였다.

나는 내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 주변을 문지르면서 내 자지 끝에 그녀의 보짓물을 묻힌 후 조금씩 그녀의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다.

내 자지가 바세린을 넣은 거라서 쉽게 삽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머리부분만 계속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그녀의 구멍을 넓혀 나갔다.

보지 구멍이 조금 넓혀진 후에 내 자지를 조금씩 넣기 시작했고 그녀는 내 자지를 느끼면서 신음하기 시작했다.

"자..내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했어...어때 느낌이....꽉 차는 느낌이야 "

"어...오빠....천천히....해 줘....흠....하아...."

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고 그녀도 내 자지에 적응되었는지 차츰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물이 많아서 피스톤 운동에 아무런 무리가 없었고 내 자지에 그녀의 애액이 묻어 나오고 있었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삽입광경은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오늘 처음 만난 놈에게 보지를 벌려주고 내 발기된 자지가 들어가 있는 보지를 보는 것은 정말 자극적인 광경이다.

"오빠....너무 조아.....헉...아.....아악...."

"헉...헉....너 보지에... 헉...내 자지가 들어가는 보여....헉..."

"계속 해줘.....으응.....내 보지에..... 계속 넣어줘.... "

어느덧 오르가즘에 다다른 나는 피스톤 운동을 빨리했고 그걸 느낀 그녀는 안에다 사정하지 말라고 했다.

"오빠 안에다 하면 안돼....아...아악...하아..."

"그럼.... 너 입으루 받어....헉..헉.....내 좃물 너 입안에다 쌀거야....헉"

"알았어...오빠....하....하아....내가 먹을께....오빠 좃물....헉.....내가 먹을께.....입에다 싸줘"

나는 거의 쌀때가 되었을 때 재빨리 내 자지를 보지에서 입으로 옮겨 갔다.

그녀의 입에 넣은 후 그녀는 내 자지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듯이 빨아대기 시작했고 나는 이내 그녀의 입안에 가득 사정하기 시작했다.

자기 보짓물이 묻어 있는 내 자지를 빨아대는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나는 더욱 흥분되었고 그만큼 사정액도 양이 많았다.

그녀는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내 좃물을 삼켰다.

섹스 후 우리는 서로를 부둥켜 안고 오랫동안 여운을 즐긴후 모텔을 나왔다.


그 후 그녀는 세 번인가 전화를 해 왔고 지금은 연락이 끊긴 상태다.
만날 때 마다 우린 섹스를 즐겼고 그녀는 매번 오르가즘을 느낀 후 만족해 했다. 물론 나도 만족한 섹스를 즐겼다. 요즘도 가끔 그녀가 생각나긴 하지만 그녀와는 이미 연락이 끊긴 상태이다. 어디선가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섹스를 즐기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