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뜻대로 안되는 일

뜻대로 안되는일
나이 50줄에 들러 야설방을 드려다 보는것도 우습지만 글들을 보니 너무 황당한것이 많아 별로인대 왠지 나도 한번 써보고 십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날들을 떠 올려 써보려 한다

여자에 호기심을 가지게 된 때는 어느때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앉지만 아마도 고등학교에 다니면서가 아닌가 생각된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 태여나 가난과 싸우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왓기 때문에 어린 시절이 그러캐 행복하다고 느끼며 자라지는 못햇다
늘 방과 후에는 들에나가 일하는 것이 내 일상생활이 엇으니까
처음으로 성숙한 여자에 성기을 어렴풋이 본것도 바로 일 때문에 보게 되었으니까
우리집은 수박 농사을 많이 지었다 그날도 토요일 학교에서 돌라와 수박밭에 나가 수박 가지치기을 하는대 벼란간 소나기가 쏫아지기 시작하엿다 하든일을 멈추고 원두막에 올라가 비을 피하고 있었는대 동내 아주머니 한분이 비을 피해 우리 원두막으로 올라왓다 그분은 30대 중반으로 뚱뚱한 몸매에 비해 얼굴은 꽤 잘 생긴 편으로 성격이 괘활하고 아주 재미잇는 분이었다
수박 한통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잡다라한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대 비는 멋지안고 점점 더 세차게 내리엇다
앉자잇는것도 지루해 원두막에서 허리가 아프다고 아주머니가 누워서 흥얼 거리며 노래을 부르고 있었다
나도 누울려고 생각하니 아무리 나이 차이가 있어도 둘이 머리을 맛대고 눕는것은 그러코 해서 발치쪽으로 반대로 누웠다
생각없이 원두막 천장만 바라보다 아주머니 쪽을 바라보다 난 그만 눈동자가 멋어버리고 말았다
아주머니는 편한 자새로 누워 한쪽 무릅을 세우고 흥얼흥얼 노래을 부르고 있었는대
치마가 들려 치마 사이로 헐렁한 사리마다을 입어서 세운 무릅을 좌우로 흔들때마다 시커먼 털이 조금씩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난 심장이 멋어 버리는줄 알앗다
태여나서 처음 시커먼 털이 왕성히 돗아난 여자의 성기을 보는 순간이었으니까
가슴은 쿵덩쿵덕 호홉은 가빠지고 내 정신이 아니었다
그래도 좀더 잘보기 위해 소리안나게 자세을 바꾸기 위해 움직이는대 무슨 큰 죄을 지은 사람처럼 마구 떨려왓다
다리을 조금 벌리고 있는 상태여서 계곡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부분도 조금씩 보였다 사라젓다 하는 상태였으니까
얼마후 비는 그치고 일하러 가자며 아주머니는 내려 가셨다
그흥분을 주체할수가 없어 난 한숨 자고 내려 간다고 하고 원두막 문을 내리고 용두질을 치기 시작하였다 흥분으로 금새 싸버리고 말았지만 그때부터 여자을 호기심을 가주고 바라보기 시작한것같다
그일이 잇은후 여자들을 보면 유심히 보기 시작하였고 쎅스에 대상으로 바라보고 하는 습관이 생기었다고 해도 틀린말을 아닌것 같다
그런대 이상하게도 그 아주머니에 대한 미련이 나을 사로잡고 잇었다
그 일이 있기전에도 그 아주머니와는 친하게 지냇지만 그일 이후 난 더 그 아주머니에게 살갑게 대햇다 또 그분도 나을 잘대해 주엇다
아기을 업고 있으면 아기 안아본다는 핑개로 아주머니도 안아보고 등뒤에서 그러면 아주머니는 싫어하는 기색없이 오히려 힘도좋내 하면서 팔 자리을 만저보곤했다
그러케 겨울이 가고 다음해 봄 4월에 그녀에게 내 동정을 바치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뜻대로 안되는일 2

봄은 여자에 게절이라고 하드니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우리 마을에는 꽃피는 봄이오면 일년에 한번 여자들만에 놀이가 벌어진다
이 날만은 술마시고 장고치고 니나노을 찿으며 놀라도 아무도 흉보지을 안는다
그 꽂놀이 날이 왓다 아주머니는 마을 부녀회 총무이엇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준비도 하고 바밧다 마을 뒷편 게곡이 놀이 장** 놀이에 필요한 짐들을 옮기여주고 철수시키여 주는것이 우리또래 남자애들의 심부름이었다
아침에 짐을 날라다 주고 해질녁에 가서보니 그야말로 굉장한 놀이판었다
물론 그 곳에는 우리 어머니도 게시엇고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다 같히 술을 마셔서 얼굴이 전무 홍당무가 되여있고 술 냄새가 확학 풍기는 것이 정말로 후회없이 놀은 모습들이었다
대충 놀이판을 정리 하는대 나는 그 아주머니 짐을 집중적으로 챙기여 지게에 싫고
마을로 돌라왓다
그러케 설처대고 놀든 아주머니들이 마을로 들러오니 남자 어른들 부끄럽다며 모두 집으로 쏜살같이 돌라가고 난 아주머니을 따라 아주머니 집으로 들러갓다
집안이 조용하니 아무도 없었다
짐을 내려놓고 돌라갈려고 하니 아주머니 00학생도 한잔먹어보라며 막걸리을 한대접 따라주는 것을 사양하지 앉고 마셧다 먹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재 술마시는것 보니 어른이 다됏내 하면서 언덩이을 툭툭치며 깔깔대는대 술 냄새가 확확 풍겨온다
난 얼른 술을 한대접따라 내밀며 아주머니도 한잔 하세요 하고 내미니 밭아들고 이거 다 마시면 취할탠대 하면서 반쯤 마시다 내게 내민다 같히 마시자며
그러고 한참을 처다보드니 내 어깨을 얼싸 안으며 나 00학생이 참 좋은대 00학생은 어때하고 물러본다 어찌 대답할까을 몰라 한참 망설이다 나도 아줌마가 좋아요 하고 대답을 햇다 그랬드니 더 꼭 끌러안으며 하는말 그래 그럼우리 아주 친하게 지내자 하며 잇다가 집으로 와 내가 맛잇는거 해줄게 한다 난 무언지 모르는 흥분으로 몸이 떨리고 가슴이 달라오른느걸 참고 집으로 왔다 두어시간이 지나서 아주머니내 집으로 찿아갔다 말할수 없는 기대와 흥분을 억누르며 아주머니내는 4식구인대 아이들은 어리고 남편은 한마디로 노름꾼이엇다
틈만 생기면 이동내 저동내로 돌라다니며 하는 노름꾼 건달 그날 저녁도 앞 동내로 원정을 가고 아주머니만 게셨다
그 집은 산밑에 지은 집이라 뒷편에는 담장이 없어서 부억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산이엇다 갑갑하니 바람을 쏘이자고 하여 뒷산으로 따라올라가 자리을 잡고 앉으려 하니가까히 오라고 하여 가까히 가서 앉으니 내가 정말 조으냐고 또 물러보길래 정말 좋다고 대답을 했다 내 손을 끌러 자기무릅에 올려놓고 만지면서 나 00학생이 참 좋은대 ....하며 말끝을 흐리다가 갑자기 소리없이 입술을 포개온다
난그저 가만히 잇엇다 한참 입술을 빨라대드니 내손을 자기 유방으로 끌고가 문질러댄다 나도 용기을 내여 조금씩 강도을 더 해가며 주물러 주물러 주었다
그리고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게 웃옷을 것어 올리고 맨살을 더듬기 시작하고 내 머리을 끌러다 젖꼭지에 대어줄때 나는 아무생각없이 무섭게 젖을 빨라대기 시작햇다 온몸이 터저오느것 같은 느낌 내쫓은 그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터저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모르고 아주머니에 손길이 바지춤으로 들러올때 이리피하고 저리피하고 그 챙피 스러운 꼴을 보이지 안키 위하여
내가 손이 못드러오게 피하자 내손을 끌러다 이번에는 자기 빤스속으로 집어넣는다
아~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그곳은 너무 축축하고 뜨거운 열기로 가득햇다 감히 움직이지 못하고 가만히 잇으니 재촉을 한다 좀 부드럽게 만저줄래
그래 이러케된거 만저보자 내가 그러케도 갈망햇든 일이아니든가 마음을 다잡고 손 바닥을 펴 살살 쓸러 보앗다 도톰한 둔덕위에 무성한 털 너무 한상적이다 감촉이
조금 밑으로 내려가니 갈라진 부분이 느껴지고 그 곳을 손끝으로 살살 돌리니 미끈덕거림과 동시에 손구락이 빠저들러간다 아주머니 숨결은 가빠지고 난 그곳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이러나 앉자 엉덩이을 조금 들러 주길래 빤스을 벗겨 내리고 희미한 달빛아래 내려다보니 그건 정말로 이루 말할수 없는 아름다움이엇다 흑백에 조화가 너무도 선명햇다 하얀 속살위에 돋아난 검은털 누가 가르처 준 것도 아닌대 업드려 보지을 빨기 시작햇다 비릿하고 퀴퀴한 냄새가 처음에는 낫지만 조금 지나니 신경이 마비되었는가 느낄수도 없었고 그저 빨아댓다
한참이 지나 이재그만 하는소리에 멈추었다 그리고 아주머니는 내 바지을 벗기여 내리엇다 내 위로 올라와 내 좆을 입구에 조준을 서서히 엉덩이을 내리었다 미끈덩하니 힘없이 내 좆은 아주머니 보지에 박히고 그 뜨거움에 난 아랫배가 아파오는것 같은 느낌 서서히 움직이는 엉덩이 그때마다 찌그덕 거리는소리 난 내 정신이 아니엇다 언덩이가 한 10번정도 내리 꽃혓든가 뭉클뭉클 내 좆은 또 용트림을 하며 싸대고 있엇다
음 ~`벌써샀어 하면서도 아주머니 동작은 멈추지을 안고 계속된다 내 좆은 줄어들지안고 그대로 버티고 잇고 난 내가 하고싶은 욕망에 내가할께요 하고 위로 올라와 내 힘껏 박아대기 시작했다 두번을 싸고 난 뒤라 그런지 이번에는 잘 사정이 되지안고
있는힘을 다해 박아대니 쓔컥 찌그덕 박아대는 음란한 소리거 더 자극을 준다 참고로 내 좆 길이는 120정도 힘을 주어하다보니 잘빠저 나온다 그때마다 얼른 아즈머니가 다시 조준을해주고 박아대고 의 반복 드디여 3번째 이재는 기세좋든 좆이 수그러든다 그대로 배 우에엎어저 있다보니 자연히 좆은 보지에서 빠저나오고
한참후 아주머니에 말 이건 우리들에 비밀이야 알았지

제대로 써 지지가 안는군요
쓰지말라면 그만쓸까 함니다 고견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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