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사람이 붐비는 곳엔 내가...

. 1편
음 17살이지 
아마 처음 그런적이 무슨운동장 아 경기도민체전인가 
여하튼 그곳에서 풍선 날리고 폭죽쏘고 할 사이에 나는 엄청많은 사람사이를
부비며 쾌락의 극치를 만끽했다
위험하기도 했었지만 무척이나 난 사람이 붐비는곳을 즐겼다

처음 들어서는 순간 부터 그런 마음을 가졌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좁은 길에 부딪히는 아줌마 예쁜누나 어린 중학생등등의 통통한 엉덩이
또는 풍만한 가슴이 날 흥분하게 했었고 이제는 붐비는 곳은 나의 터전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닐것이다.

계단이었지  어떤아주머니가 빠져나가려든데 가방때문에 몸이 낑긴 상태였었고
어쩔수없이 부딪혀 미끄러지며 지나가는데 아줌마의 엉덩이가 나의 앞부분을 향했고 할수없이 자지가 아줌마의 엉덩이를 찌르며 지나갔다
아줌마는 어땠는지 몰라도 나는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매일 어떤 사람 가슴몰래한번 만져보고 싶다 ....
라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하던 나인데 이런 곳에서는 뭐 그리 어려운일이 아닐것이라는 확신이 섰기 때문이다. 두번째 느낌은 중학생 어린티나는 중학생이었지만 가슴선이 패인 교복때문에 다시나는 꼴이나기 시작했다 계단으로 내려오는 순간 나도 올라섰고 훨씬 더 큰 키 때문에 가슴패인 옷 위로 작지만 봉긋하게 제법 솟아오른
가슴을 브레지어가 싸쥐고 있는 경험도 한컷!

3번째는 또 아줌마다.
계단에서 기달리는중인데 무진장 안와서 에이 오늘은 그만할까 하는 찰라에
오신 아줌마 매우 큰 가슴이 나의 심장을 방망이질 쳤고 나시티에 헐렁한 성질을
띠고 있었기에 이번엔 반드시 만지리라 마음먹었다.

그래, 한번 하는거다!
온다! 나는 2번의 경험이 있기에 지나가면서 옆가방을 앞으로 취하고 아줌마의
배와 나의 배 약간아래에 끼우는 행위로 약간의 시간을 벌면서 아줌마가 힘겹게
지나가려는 순간 떨리는 팔을 컨트롤하며 헐렁한 나시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우~ 풍만한 가슴 죽이는구나 아줌마는 아직 눈치를 못챈건지
자신 또한 즐기는 건지 나가기에 바빳고 나는 더욱 앞으로 밀며 시간을 딜레이시키는 데에도 작전을 소홀이 하지 않았다.

오른손으로만 작업을 하고 있었기에 브레지어 위만 만질수 있었다.
더 용기를 내려는데 아줌마가 알아챈것 같았다
순간 쫄았는데 주위에 사람이 별로 없는것을 확인한 나는 더욱 용감한 기세로
오른손을 위로 뻗어 브레지어 어깨에 매달린 끈을 내렸다.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엄마 속옷을 보면서
가끔 자위를 했기에 브레지어 후크 푸는 법을 알고 있던 나였다
뒤로 손을 돌려 후크를 찾는데 후크가 없었다
그냥 쭉 내리는 브레지어였던것! 아줌마가 말했다.

학생! 뭐하는거야 
젠장! 난 나의 무지에 통곡하며 계속될 나의 쾌락파티를 기대하며 아줌마를
유유히 떠나보내게 할 수밖에 없었다....


-새로 연재하는 짧은 글입니다-
리플이나 메일 주시면 답장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