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여자친구와의 섹스이야기

여자친구와의 섹스 이야기.

간단히 내소개를 하면 제대를 한후 미국에 유학중이다. 한 2년이 돼어가는 이 마당에 소설아닌 소설을 쓰기로 한 것은 아마 잠재된 성적 본능이 아닌가한다. 어쩌면 한 1년 넘게 혼자 손장난을 하며 만족하지 못한 성생활에 대한 또다른 해소법이라고도 믿어진다. 어린시절 이야기는 접어두고 대학교때 처음하게된 나의 섹스이야기부터 시작 하고자한다.

첫 섹스

일단 나의 첫 애인을 가명을 쓰도록 하겠다. 그냥 영주라고. 내가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을 대학교 미팅때였다.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대학교 1학년때 다들 여자친구를 찾느라 난리를 치던때이고 여자친구 없는 나는 병신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처음 만난 영주는 160정도 키에 마른편은 아니지만 귀여운 타입이었다. 여자친구도 없는 나에게 그녀는 너무나 귀여운 여자였다. (서론이 길다 귀찮다 빨리 하는걸로 가야지)
그녀와 처음 비디오 방엘 갔다. 어두운 방 팔이 맞닫고 젊은 남녀가 앉아 있으니 어색하였다. 나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고 옆으로 당겼다. 그녀도 싫지는 안은 모양이다. 그렇게 우리는 몸을 맞대기 시작했다. 두 번째간 비디오방. 나는 그녀의 볼에 나의 볼을 대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그녀의 귀에 “흐--”하는 바람을 불었다. 그녀가 반응한다. 그녀의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 그녀와 나는 자주 비디오 방을 갔고 그러는 것을 알면서 그녀도 갈때가 없다며 비디오방을 자주 들랄거렸다. 나는 계획을 잡았다. 그녀의 거기에 내것을 넣으리라고.
이제 비디오 방에 가면 나는 다리를 벌리고 그녀를 내 앞에 앉게 했다. 나는 뒤에서 안은 모양으로 그녀를 안고 같이 비디오를 본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귀에 뜨거운 바람을 집어 넣고 그녀도 “하렁”하는 소리를 내고 그녀의 침넘어 가는 소리가 들린다. 또한 그녀의 심장도 빨라지는 것을 느낀다. 지난번 집앞에서 한 키스 이후로 나는 비디오 방에서 그녀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뒤에 앉은 나는 얼굴을 부비면서 그녀의 가슴을 애무한다. 처음에는 몰라서 그냥 만지작 거리기만했다. 그 다음번에는 그녀의 셔츠 단추를 풀고 브라자안으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가슴살을 만지게 된다. 엄지와 검지로 그녀의 젖꼭지를 만진다. 미칠것만같다. 내 아랫것이 커져서 아프다 손을 아래로 넣어서 그것을 똑바로 세운다. 이제 키스와 가슴까지는 갔다. 이제 그녀도 자기가 먼저 비디오 방에가자고 한다. 이제 다음단계다. 이제 비디오는 안중에도 없다 비디오 방에 들어가자 마자 우리는 키스하고 서로를 만지기에 바쁘다. 나는 그녀를 의자에 눕히고 옷입은채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나는 그녀위에 포갠다. 그녀의 가슴을 풀어해치고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고 입으로는 키스에 열중한다. 그리고 벌려진 그녀의 다리사이로 나는 발기된 내것을 부빈다. 그녀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 나는 아래위로 부비면서 “아..아..”라고 신음소리를 낸다. 그녀도 “어..어..”하며 소리를 내다. 내가 아래위로 움직이면 그녀도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자세를 바꾼다. 내가 앉고 그녀를 내 위에 앉힌다. 내 불룩한 부분에 그녀의 갈라진 틈부분을 올린다. 그녀가 앞뒤로 움직인다. 약간의 신음소리도 낸다 “하아 하아...”. 다시 그녀는 내 앞에 앉고 나는 그녀의 청바지 위를 아래위로 또는 둥글게 애무한다. 한번도 누구를 사귀어 본적도 없고 청순한 그녀가 이제 자기 손을 내밀어 부풀은 내 앞쪽에 댄다. 그리고 어디서 봤는지 내 바지위에 불룩하게솟아오른 것을 잡고 아래위로 움직인다. 내 그것은 터질것만 같았다. 나도 신음소리를 낸다. “아흐.... 아.좋아..” 우리는 이제 비디오방만 가면 그러한 행위를 한다. 그녀도 점점 대담해 지고 자기가 먼저 내것..(앞으로 *지라는 말을 쓸것임)을 잡고 흔들기도한다.(물론 바지위를)나도 그녀의 그곳을 마구문질러 댄다. 그때 좋았던 것은 치마를 입은 그녀와 옷을 입고 애무를 했던 기억이다. 그녀는 치마를 입고 내 자지위에 앉는다. 그리고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나는 미칠것만 같았다.
다음번 비디오방. 우리는 한 40분동안 앞에 했던 행위를 반복한다. 이제 나는 그녀의 아래쪽 지퍼를 연다 그리고 앞 단추도 풀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녀의 그곳 털이 느껴진다. 그녀도 가만히 있는다. 나두 지퍼를 풀고 벨트를 풀었다.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잡았다. 나의 손이 그녀의 보지 아래쪽으로 내려가자 그녀의 보지가 미끈하다. 이제 우리는 서로의 손으로 서로의 그곳을 탐하고 있었다.
“아 나 쌀 것 같아. 미칠 것 같아. 넌 어때 ”
“이상해. 하.. 근데 조아.. 허헉..”
비디오 방에서 우리는 그냥 옷만 입고 있었다뿐이지. 성행위의 자세를 다해보았고 서로의 보지. 자지도 만지고 한 사이다. 이제 내 자기를 그녀의 보지에 꼿기만하면 된다.


이제그녀와 내가 사귄지도 어언 6개월이 지난다. 그녀는 자취를한다. 그전에는 기숙사였지만 자취로 옮겼단다. 나는 그녀의 집 구경좀 시켜달라고 했다. 아마 5월쯤 이었던 것 같다. 아주 상쾌한 봄날. 그녀와 함께 그녀의 집으로 갔다. 먹을 것을 사들고 그녀의 아파트는 아주 깨끗했다. 냄새도 좋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그녀를 안았다. 그녀도 나에게 안기고 서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침대로 가서 TV를 켰다. 그리고는 그 내용에 상관없이 우리는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비디오 방에서 했던것처럼...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혔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왼손으로는 가슴을 더듬고 오른 손으로는 그녀의 보지쪽을 문질러 대었다. 그녀와의 키스가 끝나자 나는 그녀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 진다.
“하악 하악...”
그녀의 단추를 다 풀고 그녀의 브라자를 풀려고 등뒤로 손을 넣었다. 아무것도 없었다. 그녀의 브라자를 풀지못해 어쩔줄 몰라하는 나를 향해 그녀가 말한다.
“앞에 있어..”
허걱. 이상한 브라자다. 앞에 서 고리를 푸는 것이다.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본다. 비디오 방에서는 그냥 브라자를 가슴위로 올리고 만졌을 뿐인데. 미칠 것 같다. 왼손으로 그녀의 왼쪽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는 그녀의 오른쪽 가슴을 빤다.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바지 단추와 지퍼를 풀었다. 계속 가슴을 애무한다. 그러면서 그녀의 보지에 오른손으로 강하게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팬티가 젖어있다. 그녀가 신음소리를 낸다.
“하악... 하악.. 허........”
나는 오른 손으로 내 바지를 풀었다. 그러자 그녀가
“너 머해  옷입어”
그런 말을 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떨린다. 나는 두손을 그녀의 허리에 대고 내려오면서 그녀의 가슴을 빨고 있던 입을 점점 아래로 내렸다. 배꼽을 지나 그녀의 팬티위로 내려왔다. 그녀의 손이 팬티를 가린다.
“너 머해 .. 하지마.. 더러워..”
나는 그녀의 바지를 벗기려고 한다. 이미 지퍼와 단추는 풀어진상태였다. 그녀를 갑자기 바지를 붙잡는다.
“이러면 안돼.. 우리 이러면 안돼.. 그만하자.”
(이런.. 여기까지와서는 그만하자니.. 나는 괜찮아. 라고 달래면서 입으로 그녀의 팬티위를 깨문다.
“이러면 안돼는데...”하면서 내가 바지를 내리려하자. 엉덩이를 들어준다. (아씨 너무 설명이 많다..나도 빨리하는거로 넘어가야겠다.) 어쨌던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그녀의 보지를 빤다. 그녀가
“머해 더럽게.”그런다. 정말 처음하는 보지라 그런지 냄새가 정말 진하게났다. 그래도 참고 빨았다. 그리고는 나도 팬티를 벗고 그녀위로 올라갔다. 처음하는 것이라 보지 구멍을 못찼았다. 그 앞쪽에서 엄청 발기된 자기를 문지르자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내가
“못찾겠어”라고 말하자. 그녀가 오른 손으로 내 자지를 잡는다. 그리고 말한다.
“아 따뜻해.. 딱딱하다..징그러..”그리고 그녀의 보지로 내 자지를 안내한다. 나는 무릎을 꿇고 그곳에 넣기 시작했다. 잘 안들어간다. 그녀는 작은 체구인지라 보지구멍도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처음하는 섹스라 그런지 정말 내 자지는 들어갈 수가 없었다. 내 자지끝이 조금 들어갔다. 나는 거기서 한 5분정도 계속 앞뒤로 움직였다. 그리고 난뒤 그녀의 구멍이 확실하다는 생각이들자 힘있게 집어넣었다. 정말 막히는 것이 뚫리는 듯한 기분이었다. 처음하는 보지라 그런지 꽉조여왔다. 내 자지는 검붉은 피와 이상한 껍질 같은(아니면 마른 분비물인지도)것으로 도배가 돼었다. 그녀가.
“아퍼..”하며 눈물을 흘린다.
“아퍼 ‘하고 내가 묻자.
“응 아퍼.. 근데 괜찮아 이거 니가 좋아하는 거면 나 다 너한테 줄꺼야”라고 말한다. 그순간 나는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라고 느낀다. 나는 몇 번 더 자지를 움직였다. 이때만큼은 지금처럼 어떤 자세로 몇 번을 쑤신다던가. 나오려는 것을 참고 다시하고 3-4시간이고 지속하려는 노력까지는 없었다. 단지 그녀와 몸을 섞었다는 것밖에는. 그리고 나의 동정을 그녀와 함께 나누었다는 것 밖에는... 마지막 순간에 나는 나의 정액을 그녀의 배꼽에다 싸고 그녀는 티슈로 배꼽위에 있는 나의 정액을 딱았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내 자자를 씻었다. 피와함께 무슨 이물질같은 것이 묻어있다. 이것이 처녀막이란 건가  암튼 나는 내 자지를 씻고 그녀와 침대에 누웠다. 그녀도 내가 돌와오자 화장실에 잠시 갔다와서는 침대에 누웠다. 알몸인채로 우리는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로의 다리를 꼬아서 한껏 따뜻함을 느끼고 있었다. 내가 그녀에게 물었다
“아퍼 ”
“응 아퍼.. 근데 너 아까 내꺼 입으로하는거 보니깐 너 혹시 경험있어 ”
“아니. 그냥 비디오 보니깐 그렇게 하드라”
나는 영주를 그때부터 자기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영주도 나를 자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오늘은 이만... 앞으로 그녀와의 성관계를 상세하게 적도록하죠. 처음에는 그곳을 니꺼. 내꺼라고 부르다가 다음번에는 자지. 보지. 박아줘. 넣어줘. 하는 단계까지. 그리고 여러 장소에서의 경험들... 아마도 내가 지금까지 아무런 성관계를 가져보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섹스 못해서 미치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미한번 그 맛을 알고보니, 자꾸 떠오르는 그녀의 보지 생각에 하루에도 한두시간은 지나가는 가슴큰 백인 년들을 보면서 혼자 상상하기도하고. 침대에 누워 그녀와의 섹스를 다시 생각하면서 손장난 치고 있으니.. 나도참....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것이듯이 섹스 또한 그러하다. 그녀와 처음 한 뒤로 우리는 전보다 더욱더 강한 애정표현을 했고 이제 하나하나 그 기술을 익혀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