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화상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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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12시쯤됐다.
한참 스타를하고있었다.
그때였다.
옆에 어떤 남자가 와서는 앉는다.
나는 요새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하루에 여섯시간정도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다.
아홉시쯤 집사람이 애기를 재워야 한다며 불을 끈다고하여 나보고 나가서 놀다오라고 했다.
나는 집을 나와 집근처에있는 피씨방으로 가서 세시간정도 스타를 한것같다.
요즘애 스타크래프트를 모르는 대한민국사람은 없을것이다.
한참 테란으로 팀플을하며 드랍을 준비할때였다.
갑자기 옆자리에서 채팅창이 띄며 동영상창에서 포르노가 흘러나오는것이아닌가,
난 내눈을 의심했다.
공공장소인 피씨방에서 포르노를 틀어놓고 을 하다니.
난 스타를 하면서 눈은 그사람이 열어논 동영상으로 자꾸만 눈이갔다.
난 컴맹이라 스타도 엎집초등학생이 알켜준 치트키를 써가며 배운거라 열번하면 세네번정도 이기고 나머진진다.
난 자꾸만 눈이가는대로 스타보다는 옆사람이 하는에 더 빠져들었다.
그렇게 일이분정도 지나 우리팀은 상대편에게 졌다.
난 옆사람이 하는것을 자세히봤다.
그사람은 창에다가 무슨주소를 넣고는 플레이를시켜 동영상을 트는겄같았다.
궁굼중을 못참는 나는 그거 어떻게틉니까 하고 물어보았다.
그사람은 이거여 채팅방에만만들어 주소넣고 플레이늘루면 나온다고 하는겄이다.
나는 그사람이 하는것을 자세히봤다.
카운터 옆에있는 자판기에서 시원한 콜라를 두개뽑아 하나를 그사람을 주며 동영상트는법좀 알켜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주소만 있음대여 하는겄이다 .
나보고 일단 조이천사를 쳐서 회원가입을 하고 방을 들어가는것을 알켜줬다.
알으켜 주는대로 채팅방을 만들었다.
내컴에도 옆사람과 똑같이 채팅창과 동영상틀수있는창이 뜨는겄이다.
이미 옆사람과 조금친해졌다.
물론 그사람 아디로 내가 캐쉬를 5000원정도 보냈다.
(캐쉬가 있어야 비밀방도 만들고 일대일도하고 좀 남보다 나은 글씨도만들수있는 채팅방에 필요한돈이다)
나보다 나이가 여섯살정도 어린관계로 나한테 형님하며 살갖게군다.
일단은 동여상주소가 필요한관계로 나도 민수야 하며 주소좀줘라 그랬다.
민수는 형님 멜주소가르켜줘여 글로 보내드릴게여하는겄이다.
난 다음 주소를알켜줬다.
조금있으니 네멜로 주소가 한30개쯤보내준거같다.
주소옆에 레즈임다 크리스리여 동물 이렇게 써있다.
나는 하나씩 프레이 시켜봤다.
어떤거는 나오고 어떤거는 오류가났다.
나는 동영상을 전부 확인한후 안나오는것은 전부 삭제했다.
민수가 하는 것을한참본후에 나도 비밀방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방만들기를 누루고 동영상 3인실 방제는 가슴캠 하고 오세여 캠녀만 .
내가처음 만든 방제다.
그리고 대기실로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는 여자아디는 전부 초대를 눌러가기 시작했다.
(이미 조이천사 에서 yuou6896 내아디를 본사람이 많을겄이다.
나는 내가 겼은 실화만 올리다 보니 대체적으로 사설이 만은점 독자분들이 이해하길바랍니다)
시간이 한시가 다되가는대도 대기실에는 팔백명정도의 사람이 을 하고있다.
바로 그때였다.
쪽지가왔다...
비번여 하는겄이다.
난 캠열고 들어오세여 하며 비번 1230을 알켜줬다.
갑자기 창이하나가 환해지며 여자가 가슴에 캠을 고정하고 들어왔다.
난 하이여
그녀도
하이2
방가여 하는것이다.
니는 옆자리에 민수에게 도움을 청햇다.
일단은 작업을해야 하는대 나느 타자가 독수리타법이라 상당히 느린편이라 민수가 나보다 나을겄같아 내방으로 초대했다.
바로 내방으로 민수가 들어왔다.
방가방가.
하며 들어온 민수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님아 ....
걸님아.....가슴좀 보여주세여 하는것이다.
난 생각했다 어느 미친년이 바로 가슴을 보여줄까 하고.
그때였다 .
그녀는 자기옷을 가슴위로 올리는겄이다.
상당히 큰 가슴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민수는 가슴이 풍만하네여 .
보기좋아여 하며 너스레를떤다.
난 독수리타법으로 가슴이 이쁩니다 ㅋㅋ
그녀는 ㅎㅎ 하며 자기 가슴을 두손으로 감싸듯이 만진다.
생전처음 에 가슴을 보다니 이거 잘못하면 푹빠질겄같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민수는 좋아여를 연발하며 님아 보지도 보여줘여 하며 원색적인 단어를 뱄어냈다.
그녀는 보여줄게여 하지만 님들꺼도 보여줘여 하는겄이다.
어떵게 벗을수 있단말인가 .
카운터에는 알바(여자임)가있고 바로 뒤에도 열심히 자판을 두둘기는 손님이 많은데.
그녀는 나와 민수를 재촉한다 님들 안벗으면 나간다고 .
잠시후 그녀는 내방에서 나갔다.
난 잠시 아까의 여운을 느끼며 다시 방을 만들까하다 두시가 다되가는겄을 느끼고 일어났다.
민수가 형님가시게여 하며 말을 건낸다.
응 .
가봐야지 하며 카운터에가서 다섯시간을한 관계로 5000원을 내고
피씨방을 나왔다.
아직도 화면을 가득 채운 가슴을 생각하며 내가 집에서 했으면 그녀 보지도 볼수있었을겄을
근대 집에 캠이없다 낼은 캠을 사러 하이마트에 가야겠다,
드디어 캠을 사서 컴퓨터에 다운받고 설치가 끝났다.
속으로 좀있음 여러명 의가슴가 보지를 볼생각으로 부푼 가슴을달래며 밤이대기를기달렸다.
2부에서는 채팅방에서만난 미씨 21살 26살 39살 가슴과 보지에대해서 쓰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