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그 소녀와의 이상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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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최동수... 올해 27살의 청년이다.
**통신회사에 다니고 있는 나는 잘생긴 외모덕에 회사 사원들이 모두 부러워 하지만 나는 그런것이 좀 불쾌하다. 성격상 그런건지... 아니면 그것이 싫은건지...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변화가 생겼으니 그 소녀를 만나고 부터였다.
때는 지난 11월 어느추운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그 날도 늦은시간에 퇴근한 나는 일찍이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
그리고 집 근처 골목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순간 우리집 대문앞에서 왠 교복차림의 소녀가 한명 앉아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유하나. 나이는 16살이라고 하는데...가정불화로 인해 가출했다고 한다.
생긴걸로봐서는 꼭 비행청소년 같지 않은게 초등학교4,5학년 같이 아주 귀엽기만 하였다.
그런생각을 하던중 그 아이가 나에게 "아저씨. 나 아저씨네 집에서 같이 살면 안되요 "라고 물었다.
나는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빠졌으나, 그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애절하고 불쌍해보여 난 허락을 하였다. 그 아이는 좋아라고 하며 나에게 와 품에 안기었다. 잠시동안 난 당황하였으나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 처음으로 썻는데 괜찮은지.. 많은 조언부탁드려요.2부에서 -